서브메뉴
검색
기득권층 : 세상을 농락하는 먹튀의 귀재들
기득권층 : 세상을 농락하는 먹튀의 귀재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5359236 03330 \195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31.20924 존57ㄱ조
- 저자명
- 존스, 오언
- 서명/저자
- 기득권층 : 세상을 농락하는 먹튀의 귀재들 / 오언 존스 지음 ; 조은혜 옮김
- 발행사항
- 고양 : 북인더갭, 2017
- 형태사항
- 525 p ; 22 cm
- 서지주기
- 색인수록
- 원저자/원서명
- Jones, Owen /
- 기타저자
- 조은혜
- 가격
- \19500
- Control Number
- shingu:297518
- 책소개
-
엄청난 권력으로 막대한 이권을 챙기는 사람들. 기득권층의 실상을 낱낱이 고발하다!
‘금수저’, 흙수저‘와 같은 단어가 흔하게 거론되는 지금, 누구나 기득권층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도대체 기득권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마땅한 대답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문제는 우리가 기득권의 실체에 대해 무지할수록 기득권층에겐 이득이라는 점이다. 하층계급의 현실을 파헤친 《차브》로 세계적인 조명을 받았던 오언 존스의 신작 『기득권층』이 출간되었다.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막대한 이권을 챙기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파헤친 이 책은 말로만 듣던 기득권층의 실상을 낱낱이 고발하고 있다.
70년대 선동가들의 이데올로기 투쟁에서 시작된 기득권층의 반민주적 권력은 이제 학계나 정계, 언론계, 금융계, 공권력을 가릴 것 없이 전 영역에 걸쳐 확고한 세력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민주세력이 새로운 씨앗을 키워갈 때라고 주장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소수 선동자들이 확고한 신념으로 세상을 자기네 것으로 만들었듯이, 이제 민주단체와 노동조합, 반체제경제학자들이 힘을 모아 우리의 선동자들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역사가 그저 소수의 영웅놀이가 아니듯, 이제 세계는 이해를 같이하는 사람들의 집단적 힘으로 사회정의를 이뤄나가야 한다.
MARC
008170309s2017 ggk 001a kor■00120170512153844
■00520170616225439
■020 ▼a9791185359236▼g03330▼c\19500
■0411 ▼akor▼heng
■056 ▼a331.20924▼24
■090 ▼a331.20924▼b존57ㄱ조
■1001 ▼a존스, 오언
■24510▼a기득권층▼b세상을 농락하는 먹튀의 귀재들▼d오언 존스 지음▼e조은혜 옮김
■260 ▼a고양▼b북인더갭▼c2017
■300 ▼a525 p▼c22 cm
■504 ▼a색인수록
■50710▼aJones, Owen
■50710▼tEstablishment : and how they get away with it
■653 ▼a기득권▼a정치철학
■7001 ▼a조은혜
■9500 ▼b\195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פרט מידע
- הזמנה
- לא קיים
- הספר להשאיל הבקשה
- התיקיה שלי
- צפה הראשון בקש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