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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을 견뎌내는 집, 내가 짓는다 : 시공전문가 박강현이 '건축주'에게 전하는 메시지
100년을 견뎌내는 집, 내가 짓는다 : 시공전문가 박강현이 '건축주'에게 전하는 메시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3442380 13540 \17000
- 청구기호
- 542.1 박12ㅇ
- 저자명
- 박강현
- 서명/저자
- 100년을 견뎌내는 집, 내가 짓는다 : 시공전문가 박강현이 건축주에게 전하는 메시지 / 박강현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멘토프레스, 2017
- 형태사항
- 275 p : 삽도, 도표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74-275
- 키워드
- 주택건축
- 기타서명
- 백년을 견뎌내는 집 내가 짓는다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shingu:297407
- 책소개
-
본문에서는 집짓기 예산에 대한 기준을 비롯 설계, 시공, 감리과정 등 설계진행 프로세스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는가 하면 건축구조의 적용제한 등 구조지침, 법규 등을 알려주면서 보증보험의 허와 실을 짚으며 집짓는 과정상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서 꼼꼼히 짚어준다.
작은 사고도 절대 가볍게 봐선 안 되며 건축주가 나서서 관심을 가진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집은 튼튼하기도 해야 하지만 집 안에 사는 사람의 건강을 해쳐서도 안 된다는 관점에서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온갖 화학물질로부터 가족을 보호하는 대비책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목재의 경우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등급표시를 반드시 확인하고 인체에 덜 해로운 자재를 쓰도록 권고하는 현장 전문가다운 고민이 엿보인다.
또한 서울시청사와 성남시청사를 예로 들면서 외부마감을 유리로 하여 엄청난 에너지 손실을 초래하는 ‘에너지먹보’인 현대건축의 허점에 대해 지적하며 집짓기에 있어서 난방용량을 키우기보다는 단열과 기밀에 신경을 써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냉난방에 불리한 유리를 최소로 하고, 환기가 잘 되는 곳에 창을 만들고, 비용이 들더라도 전열교환기 등의 환기장치는 반드시 필요함을 지적하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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