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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전자책] :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에세이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전자책] :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에세이 / 서영남[저]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전자책] :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에세이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
ISBN  
9788946471443 \14790
청구기호  
818 서64ㅎ
저자명  
서영남
서명/저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전자책] :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에세이 / 서영남[저]
발행사항  
서울 : 샘터사, 2016( (오피엠에스, 2017))
형태사항  
전자책 1권(2,068KB) : 천연색
초록/해제  
요약2003년 4월 1일 거짓말처럼 단돈 300만 원으로 시작한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연 지 13년이 지났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홀씨는 여기저기로 바람 타고 날아가 꽃을 피웠다.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도서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에 이어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까지 인천 화수동에 ‘민들레 마을’을 이루기에 이르렀다.2014년에는 새로운 VIP를 찾아 가난하고 소외된 세상의 변방으로 떠났다. 환갑의 나이에 필리핀에서 가난한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무료 급식 프로그램을 시작한 것이다. 나보타스, 말라본, 칼로오칸 세 곳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었고, 배가 고파서 공부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아이들이 무지개 꿈을 꾸기 시작했다.서영남 대표에게 기적이란 멀리 있는 무언가가 아니다. 하루에 5백 명 이상의 배고픈 이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가 그에게는 기적과도 같다. 정부 지원도, 후원 조직도 없는 민들레 국수집은 오로지 선의를 가진 개인의 자발적인 후원에 의지해 운영된다. 예산도 세우지 않는다.겉으로는 백조처럼 우아해 보일지 몰라도 늘 쌀이 언제 떨어질지 몰라 마음 졸여야 하는 나날의 연속이지만, 희한하게도 있는 것을 다 털어서 아낌없이 손님들에게 내어 주고 나면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으로 채워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그리고 그가 경험하는 또 하나의 기적은 희망이라고는 전혀 없어 보였던 노숙인 손님들이 하나둘 다시 일어서는 것을 보는 것이다.
키워드  
한국 현대 문학 에세이 전자책
전자적 위치 및 접속  
한국 현대 문학 에세이 전자책
가격  
\14790
Control Number  
shingu:297370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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