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열다섯 번의 밤 : 신유진 산문집 = Les quinze nuits : l'essaie de Shin Yoojin
열다섯 번의 밤 : 신유진 산문집 = Les quinze nuits : l'essaie de Shin Yoojin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5869343 03810 \12000
- 청구기호
- 814.6 신66ㅇ
- 저자명
- 신유진
- 서명/저자
- 열다섯 번의 밤 : 신유진 산문집 = Les quinze nuits : lessaie de Shin Yoojin / 신유진 저
- 발행사항
- 서울 : 1984Books, 2018
- 형태사항
- 277 p : 삽도 ; 19 cm
- 기타저자
- Shin, Yoojin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shingu:295507
- 책소개
-
"신유진의 문장은 사라져가는 것들의 바스락거림이다. 그녀는 허망함 속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잊지 않기 위해 제 몸에 문신을 새겨놓는 타투이스트이고, 허공에 아슬히 매달려 끊어진 기억의 다리에 못질하는 목수이며, 황무지가 될지도 모를 밭 앞에서 기꺼이 곡괭이를 드는 농부이다. 그 문신은 슬프게도 아름답고, 그 다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건널만하며, 그 밭을 함께 가는 일이 내게는 큰 기쁨이다."
-
저자 신유진이 전작 에서 화려한 빛에 가려진,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허망함과 아름다움을 잊지 않기 위해 제 살에 문신을 새겨 놓는 타투이스트가 되었다면, 이번엔 밤의 시간과 공간 속 기억들을 유령처럼 떠돌다 그것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목수가 되었다. 입안에서 부서지던 고소한 어린 시절의 밤을 지나 마약 없이 취했고 권총 없이 자살했던 청춘의 밤을 거쳐 후회와 추억을 공유할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위안이 되는 오늘의 밤까지, 서른 중반을 넘어선 그녀의 얼굴을, 표정을, 몸짓을 만들어 온, 그 모든 밤의 기억들이 쓸쓸하지만 단단한 문장의 다리로 이어졌다.
MARC
008181022s2018 ulk 000a kor■00120181023195301
■00520181023210245
■020 ▼a9791195869343▼g03810▼c\12000
■056 ▼a814.6▼24
■090 ▼a814.6▼b신66ㅇ
■1001 ▼a신유진
■24510▼a열다섯 번의 밤▼b신유진 산문집▼xLes quinze nuits : l'essaie de Shin Yoojin▼d신유진 저
■260 ▼a서울▼b1984Books▼c2018
■300 ▼a277 p▼b삽도▼c19 cm
■653 ▼a산문집▼a수필
■90010▼aShin, Yoojin
■9500 ▼b\12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0165304 | 814.6 신66ㅇ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My Folder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