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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
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4976820 03420 \135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429.22 배14ㅎ박
- 저자명
- 배것, 짐
- 서명/저자
- 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 / 짐 배것 지음 ; 박병철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김영사, 2016
- 형태사항
- 303 p : 삽도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90-292)과 색인수록
- 원저자/원서명
- Baggott, Jim /
- 기타저자
- 박병철
- 가격
- \13500
- Control Number
- shingu:295475
- 책소개
-
힉스의 발견, 우주 만물의 비밀을 밝혀내다!
21세기 최대 과학혁명인 힉스의 발견이 우주 만물의 비밀을 밝혀냈다.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일본, 중국 등 전 세계에 번역되어 힉스 발견과 발명의 가치와 의미를 짚어준 교양과학 필독서『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 2012년 7월 4일, 스위스의 제네바에 있는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 CERN으로부터 가설 속에 존재하던 입자 힉스가 수조 원의 막대한 비용을 들인 끝에 48년 만에 마침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보도 되었다. 왜 이렇게 야단법석인가? 힉스는 대체 무엇이며, 왜 그렇게 중요하게 취급되는 것인가? 힉스가 발명되고 발견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순간순간들 뒤에 숨은 전 세계 물리학 지성들의 위대한 지적탐험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인류의 수수께끼로 남을 뻔했던 힉스입자의 발명과 발견의 연대기를 담았다. 저자 짐 배것은 이 책에서 우리가 왜 힉스 발견에 주목해야 하는지, 수많은 과학자들이 힉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왔는지 소설처럼 쉽게 풀어냈다. 아인슈타인, 볼프강 파울리, 리처드 파인만 등 19세기 물리학자들과 현대의 물리학자들까지 시공간을 초월한 수많은 과학자들이 세상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단위가 무엇인지 실허을 계속 해왔다. 오랜 세월 힉스의 과학적 증명을 위해 노력했고 2013년 힉스입자의 발견을 공식적으로 선포하게 된다. 이 책은 저자의 식견과 넘치는 스토리텔링은 물리학의 또다른 재미와 물리학의 발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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