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Details
핸드 투 마우스 : 부자 나라 미국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빈민 여성 생존기
핸드 투 마우스 : 부자 나라 미국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빈민 여성 생존기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5502595 03330 \13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34.21 티292ㅎ김
- 저자명
- 티라도, 린다
- 서명/저자
- 핸드 투 마우스 : 부자 나라 미국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빈민 여성 생존기 / 린다 티라도 지음 ; 김민수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클, 2017
- 형태사항
- 254 p ; 23 cm
- 원저자/원서명
- Tirado, Linda /
- 기타저자
- 김민수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shingu:295467
- 책소개
-
누구도 관심 갖지 않았던 한 빈민 여성의 목소리.
가난한 백인 여성인 린다 티라도는 두 아이를 키우며 두 개의 일자리를 뛰고 밤에는 학교 온라인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는, 새벽 세 시에 잠자리에 들어 여섯 시에 일어나는 삶을 산다. 그는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자신이 결코 가난을 벗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말한다.
『핸드 투 마우스』는 저자 린다 티라도가 가난한 자신의 삶을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다. 가난하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고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것인지, 부자들이 바라보는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를 거친 말로 분노를 쏟아내는 동시에 익살스러운 유머로 풍자한다.
미국 하층계급의 노동 환경을, 특히 가난한 여성 노종자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빈곤에 관한 칼럼이나 연구 논문, 체험 수기에서 찾아볼 수 없는 리얼한 일상과 도발적인 진실이 담겨 있다. 가난한 사람들이 왜 제대로 된 일자리를 구하지 않는지, 어째서 엉망으로 늘어놓고 지저분하게 살며, 건강은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지, 도대체 왜 문란하게 살고, 저축을 하거나 계획적으로 돈을 쓰지 못하는지 등을 낱낱이 그리며 신선하게 풀어간다.
MARC
008170131s2017 ulk 000a kor■00120170214104191
■00520170214105630
■020 ▼a9791185502595▼g03330▼c\13000
■0411 ▼akor▼heng
■056 ▼a334.21▼24
■090 ▼a334.21▼b티292ㅎ김
■1001 ▼a티라도, 린다
■24510▼a핸드 투 마우스▼b부자 나라 미국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빈민 여성 생존기▼d린다 티라도 지음▼e김민수 옮김
■260 ▼a서울▼b클▼c2017
■300 ▼a254 p▼c23 cm
■50710▼aTirado, Linda
■50710▼tHand to mouth : living in bootstrap America
■653 ▼a가난▼a수기
■7001 ▼a김민수
■9500 ▼b\13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