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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소파에 누운 경제 : 자본주의가 앓는 정신병을 진단하다
프로이트의 소파에 누운 경제 : 자본주의가 앓는 정신병을 진단하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4076051 03320 \17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청구기호
- 321.89 세27ㅍ배
- 저자명
- 세들라체크, 토마스
- 서명/저자
- 프로이트의 소파에 누운 경제 : 자본주의가 앓는 정신병을 진단하다 / 토마스 세들라체크 ; 올리버 탄처 [공]지음 ; 배명자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세종서적, 2017
- 형태사항
- 384 p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62-375)과 색인수록
- 원저자/원서명
- Sedlacek, Tomas /
- 원저자/원서명
- Tanzer, Oliver /
- 기타저자
- 탄처, 올리버
- 기타저자
- 배명자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shingu:295449
- 책소개
-
정신분석학의 방법을 통해 오늘날의 경제 체제를 진단하다
2008년 경제위기 이후 우리는 자본주의가 주입한 질병 종합선물세트인 경제증후군을 앓고 있다. 우리의 사고방식은 경제논리에 강하게 예속되어 있고, 경제는 정치, 교육, 도덕적 논리보다 우위에 서서 우리의 삶을 관장하는 종교적 이데올로기가 되었다. 경제적 사고는 공감, 창의성, 직관, 평온과 같은 다른 모든 가치를 냉소하고 개인의 이익과 쾌락을 중심에 두는 것이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 이성에 의해서만 판단하고 행동한다면 시장은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세계에는 부가 넘쳐나게 될까? 지금의 불안정한 경제현실과 경제위기는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인간의 탓일까? 베스트셀러 『선악의 경제학』의 작가 토마스 세들라체크와 『푸르헤』의 편집장 올리버 탄처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경제가 합리성과 논리, 이성의 법칙을 따른다는 생각은 우리의 착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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