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색채의 본질 : 영적 체험에 의한 색채의 실체
색채의 본질 : 영적 체험에 의한 색채의 실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7480305 03110 \1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청구기호
- 187 슈882ㅅ양
- 저자명
- 슈타이너, 루돌프
- 서명/저자
- 색채의 본질 : 영적 체험에 의한 색채의 실체 / 루돌프 슈타이너 지음 ; 양억관 ; 타카하시 이와오 [공]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물병자리, 2016
- 형태사항
- 120 p : 삽도 ; 22 cm
- 총서명
- 슈타이너의 인지학 ; 2
- 주기사항
- 타카하시 이와오의 한자명은 '高橋巖'임
- 원저자/원서명
- Steiner, Rudolf /
- 원저자/원서명
- Uber das wesen der farben
- 기타저자
- 양억관
- 기타저자
- 타카하시 이와오
- 기타저자
- 고교암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shingu:295357
- 책소개
-
근대 이후 색의 본질을 밝히는 것은 물리학의 과제였다. 일반적으로 우리 눈에 보이는 색채는 물체가 흡수하기를 거부하여 튀어나온 진동하는 빛의 파장으로 정의된다. 따라서 물체가 없는 곳에서는 빛이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이런 이론을 색채 유물론이라 할 수 있다면, 이 책에서 지은이가 전개하는 논리는 물질이야말로 색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라는 색채령주도론(色彩靈主導論)이다.
슈타이너는 많은 영계통신을 행하면서 윤회, 전생, 영계입문 등 영학(靈學)에 대해 많은 업적을 남긴 20세기 초 오스트리아의 사상가이다. 화가들을 위해 열린 색채의 본질에 관하여라는 강연을 정리한 이 책에서, 그는 색채의 우주론적인 근원적 성질을 명백히 드러내려 하고 있다. 색채는 물질계와 영계의 경계에 존재하는 것으로, 색채를 통과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영계로 이입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신 세계와 자연과 우주의 영적 체험에 관심이 있으신 독자에게라면, 새롭고도 흥미진진한 독서가 될 수 있겠다. 하지만 미술 관련 서적은 아니다. 옮긴이는 슈타이너의 문헌 가운데서 이 책이 특별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MARC
008000320s2016 ulka 000a kor■00120170214104082
■00520170214105141
■020 ▼a9788987480305▼g03110▼c\12000
■0411 ▼akor▼hger
■056 ▼a187▼24
■090 ▼a187▼b슈882ㅅ양
■1001 ▼a슈타이너, 루돌프
■24510▼a색채의 본질▼b영적 체험에 의한 색채의 실체▼d루돌프 슈타이너 지음▼e양억관▼e타카하시 이와오 [공]옮김
■260 ▼a서울▼b물병자리▼c2016
■300 ▼a120 p▼b삽도▼c22 cm
■44000▼a슈타이너의 인지학▼v2
■50000▼a타카하시 이와오의 한자명은 '高橋巖'임
■50710▼aSteiner, Rudolf
■50710▼tUber das wesen der farben
■653 ▼a색채▼a슈타이너▼a인지학
■7001 ▼a양억관
■7001 ▼a타카하시 이와오
■90010▼a고교암
■9500 ▼b\1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