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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스미는 : 영미 작가들이 펼치는 산문의 향연
천천히, 스미는 : 영미 작가들이 펼치는 산문의 향연 / G.K. 체스터튼 [외] 지음 ; 강경이 옮김
천천히, 스미는 : 영미 작가들이 펼치는 산문의 향연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6372074 03840 \150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청구기호  
808.4 체57ㅊ강
서명/저자  
천천히, 스미는 : 영미 작가들이 펼치는 산문의 향연 / G.K. 체스터튼 [외] 지음 ; 강경이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봄날의책, 2016
형태사항  
301 p : 삽도 ; 22 cm
주기사항  
공저자: 도로시 세이어즈,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로버트 바이런, 리처드 라이트, 마저리 키넌 롤링스, 마크 트웨인, 맥스 비어봄, 메리 헌터 오스틴, 버지니아 울프, 알도 레오폴드, 앨리스 메이넬, 오스카 와일드, 윌리엄 포크너, 제임스 서버, 제임스 에이지, 조지 오웰, 존 버로스, 찰스 디킨스, 케네스 그레이엄, 토머스 드 퀸시, F. 스콧 피츠제럴드,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홀브룩 잭슨, 힐레어 벨록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00-301
원저자/원서명  
Chesterton, G.K. /
키워드  
수필 세계문학
기타저자  
체스터턴, G. K. , 1874-1936
기타저자  
강경이
가격  
\15000
Control Number  
shingu:295148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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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영미 작가들의 아름다운 산문들을 채집한 책.『천천히, 스미는』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창작된 아름다운 영어 산문들을 채집한 책이다. 모두 25명의 작가의 작품 32편을 수록하고 있는 이 책은 작가의 개인적, 사회적 기억, 자연과 사물, 인간에 대한 정확한 관찰, 그리고 작가의 눈을 통과한 개성 넘치는 표현들은 그 자체로도 빛나고 도드라질 뿐 아니라, 특히 전체 글의 흐름 속에서 더욱 그 가치를 발한다. 버지니아 울프의 《나방의 죽음》, 제임스 에이지의 《녹스빌: 1915년 여름》, 조지 오웰의 《마라케시》, 알도 레오폴드의 글들, 그리고 토머스 드 퀸시의 《어린 시절의 고통》 등. 그중 드 퀸시의 산문은 인간의 감정에 현미경을 들이대는 듯한 압도적인 전율을, 오웰의 산문은 인간에 대한 성실한 관찰이, 보이지 않는 존재를 볼 수 있게 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책에 담긴 작품들은 3분의 2 이상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들로 영미 작가들이 펼치는 아름다운 산문 작품들의 향연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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