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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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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0▼a(영업의 태풍을 만드는) 확률세일즈▼d정원옥 지음
■260 ▼a서울▼b스타리치북스▼c2016
■300 ▼a264 p▼b삽도▼c23 cm
■50000▼k영업은 오래 10년 하는 것보다 제대로 1년 하는 게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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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영업의 생명은 ‘스피드’다영업의 태풍을 만들고, 태풍의 눈으로 들어가라!자동차나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사거리에는 늘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현수막이 많이 걸려 있다. 산골짝이나 인적이 드문 외진 곳이 아닌 사람이 붐비는 곳에 걸어놓는 이유는 무엇일까? 홍보가 되려면 사람이 많은 곳이어야 효과적이고, 또 한두 사람이 아닌 많은 사람이 보아야 그중에 관심 있는 고객이 있을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영업현상을 한 단어로 줄여서 ‘확률세일즈’라고 정의한다. 영업은 발품을 파는 만큼 수익이 따르는 일이다. 시대가 바뀌어서 온라인을 이용한 마케팅도 많이 늘었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영업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결국 계약은 만남을 통해 성사되기 때문이다. 가만히 앉아 기다리기만 해도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고, 한두 명을 만나도 계약이 성사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 시대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