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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배터리 킹 : 가나 빈곤층에 희망을 밝힌 착한 자본주의 실험기
아프리카의 배터리 킹 : 가나 빈곤층에 희망을 밝힌 착한 자본주의 실험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2775030 03300 \24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334.21 알294ㅇ박
- 저자명
- 알렉산더, 맥스
- 서명/저자
- 아프리카의 배터리 킹 : 가나 빈곤층에 희망을 밝힌 착한 자본주의 실험기 / 맥스 알렉산더 지음 ; 박산호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시공사, 2015
- 형태사항
- 590 p : 삽도 ; 23 cm
- 원저자/원서명
- Alexander, Max /
- 기타저자
- 박산호
- 가격
- \24000
- Control Number
- shingu:294284
- 책소개
-
아프리카에 희망의 빛을 밝힌 형제의 용감무쌍한 실험기!
세계에서 손꼽는 빈곤의 대륙 아프리카. 수많은 국가와 단체가 아프리카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지만 그 빈곤의 굴레를 끊기란 쉽지 않다. 2007년, 빌 게이츠는 다보스세계경제포럼에서 빈곤층을 위한 상품을 개발해 기업과 빈곤층이 상생하는, 이른바 ‘창조적 자본주의’를 실현해 줄 것을 세계인에게 촉구했지만 그 연설을 현장에 나가 이를 실현한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여기, 아프리카에 기적을 일으킨 한 형제가 있다. ‘부로’라는 브랜드로 가나에서 월 정액 배터리 서비스를 시작한 알렉산더 형제는 이 사업이 아프리카 빈곤의 굴레를 타파할 발판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 전기가 귀한 가나에 싸고 좋은 배터리를 임대해주면 현지인들은 배터리에 쓸 고정비용을 낮출 수 있고, 배터리를 아끼느라 제한되었던 모든 활동이 가능해지므로 곧 생산성과 수익이 증대될 것이라 여겼다.
『아프리카 배터리 킹』은 기업의 영리 추구가 곧 빈곤층의 번영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착한 자본주의’를 향한 위대한 실험기인 한편, ‘부로’가 가나의 대표 배터리 브랜드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좌충우돌 모험기이기도 하다. 현재는 작가로 활동 중인 맥스 알렉산더가 유쾌한 필치로 꾸민 각종 에피소드들은 ‘빈곤층과의 공생을 위한 착한 자본주의’라는 묵직한 주제에 대한 부담을 덜어 주며, 심지어 한 편의 여행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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