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본 투 런 : 인류가 경험한 가장 위대한 질주
본 투 런 : 인류가 경험한 가장 위대한 질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5100387 03690 \18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694.3 맥26ㅂ민
- 저자명
- 맥두걸, 크리스토퍼 , 1962-
- 서명/저자
- 본 투 런 : 인류가 경험한 가장 위대한 질주 / 크리스토퍼 맥두걸 지음 ; 민영진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여름언덕, 2016
- 형태사항
- 431 p : 삽도 ; 21 cm
- 원저자/원서명
- McDougall, Christopher /
- 기타저자
- 민영진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shingu:294215
- 책소개
-
달리기는 휴머니즘이다!
종군 기자로 전장을 누볐고 세미 익스트림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온 크리스토퍼 맥두걸은 어렵고 힘든 스포츠는 전혀 겁나지 않았으나 달리는 데는 유독 약했다. 달리기를 하는 사람 열 명 중 여덟 명이 매년 부상을 입는 반면, 마라톤은 우습다는 듯 몇백 킬로미터씩 달리는 러너들을 보면서 그는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 파고들었다. 그 결과 탄생한 『본 투 런』은 출간 즉시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이 책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울트라러너 스콧 주렉을 비롯한 울트라러닝의 유명인들과 멕시코의 험준한 협곡에 숨어 사는 전설적인 부족 타라우마라의 뛰어난 주자들이 벌인 위대한 50마일(80킬로미터) 경주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 저자는 여기에 진화생물학, 진화인류학, 생리학, 스포츠 의학 등의 연구 결과에서 나온 과학적 증거들을 엮어가며 ‘달리기 위해 태어난’ 또는 ‘잘 달리도록 진화한’ 인간이라는 이론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이로써 『본 투 런』은 현생 인류가 진화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바로 달리기임을, 오늘날 인류가 이룩한 모든 발전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든 것이 달리는 능력 덕분임을 이론과 실제를 오가며 입증해 보인다.
MARC
008160119s2016 ulka 000a kor■00120161202094187
■00520161202102124
■020 ▼a9791155100387▼g03690▼c\18000
■0411 ▼akor▼heng
■056 ▼a694.3▼24
■090 ▼a694.3▼b맥26ㅂ민
■1001 ▼a맥두걸, 크리스토퍼▼d1962-
■24510▼a본 투 런▼b인류가 경험한 가장 위대한 질주▼d크리스토퍼 맥두걸 지음▼e민영진 옮김
■260 ▼a서울▼b여름언덕▼c2016
■300 ▼a431 p▼b삽도▼c21 cm
■50710▼aMcDougall, Christopher
■50710▼tBorn to run : a hidden tribe, superathletes, and the greatest race the world has never seen
■653 ▼a질주▼a달리기
■7001 ▼a민영진
■9500 ▼b\18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