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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와 문화정치 = Nationalism and cultural politics
민족주의와 문화정치 = Nationalism and cultural politics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46058002(양장) 93330 \36000
- 청구기호
- 331.5 최78ㅁ
- 서명/저자
- 민족주의와 문화정치 = Nationalism and cultural politics / 엮은이: 최진우 ; 지은이:최진우 ; 홍용표 ; 남근우 ; 박정수 ; 서정민 ; 조지영 ; 박선희 ; 김수철 ; 서창배 ; 오혜정 ; 최은경
- 발행사항
- 파주 : 한울 아카데미, 2015
- 형태사항
- 402p : 도표 ; 24 cm
- 총서명
- 한울아카데미 ; 1800
- 총서명
-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총서 ; 1
- 주기사항
- 2016년 대한민국학술원 기초학문육성 우수학술도서로 선정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기금정보
- 2013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 일반주제명
- 민족 주의[民族主義]
- 일반주제명
- 문화 정치학[文化政治學]
- 기타저자
- 최진우 , 1960-
- 기타저자
- 홍용표 , 1964-
- 기타저자
- 남근우
- 기타저자
- 박정수 , 1972-
- 기타저자
- 서정민
- 기타저자
- 조지영
- 기타저자
- 박선희
- 기타저자
- 김수철
- 기타저자
- 서창배 , 1970-
- 기타저자
- 오혜정
- 기타저자
- 최은경
- 통일총서명
- 한울아카데미 ; 1800
- 통일총서명
-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총서 ; 1
- 가격
- \36000
- Control Number
- shingu:293705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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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 · 일 간의 독도 문제가 단순히 독도라는 영토의 영유권 문제를 넘어 한국인의 정체성과 얽힌 문제라는 사실을 알 수 있고, 중국이 추구하는 중화민족주의가 중국 56개 민족을 모두 아우르는 것이 아니라 한족의 문화정체성을 다른 55개 민족에게 퍼뜨리는 것에 지나지 않음을, 즉 중화민족주의란 존재하지 않는 중화민족을 상상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위적 개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톨레랑스(tolerance) 정신으로 유럽에서도 다문화교육이 가장 발전된 프랑스에서조차 무슬림 이민자의 통합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정치 이념의 근간을 구성하는 공화주의가 경직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임을 지적하는 연구도 이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에서의 다문화 담론은 민족국가의 경계를 편의적으로 설정하고 위계화해 신자유주의적 통치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주장과, 강남스타일의 전 세계적 유행은 한국적인 코드에 기인했다기보다는 보편적인 코드에 기인한 점이 크다는 주장, 그리고 한류에 내재한 한국적인 코드와 그에 대한 반발인 혐한류에 대한 연구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