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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재 속 고전 : 나를 견디게 해준 책들
내 서재 속 고전 : 나를 견디게 해준 책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5347001 03810 \14000
- 청구기호
- 029.1 서14ㄴ
- 저자명
- 서경식 , 1951-
- 서명/저자
- 내 서재 속 고전 : 나를 견디게 해준 책들 / 서경식 지음 ; 한승동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나무연필, 2016
- 형태사항
- 270 p : 삽도, 초상화 ; 20 cm
- 기타저자
- 한승동 , 1957-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shingu:292806
- 책소개
-
서경식의 지성과 교양의 버팀목이 되어준 책들!
『내 서재 속 고전』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에세이스트 서경식이 《한겨레》에 2013년 5월 19일부터 2015년 3월 5일까지 ‘내 서재 속 고전’이라는 제목으로 16회에 걸쳐 연재한 칼럼을 묶은 것으로, 자신의 서재 속 책들 가운데 마음에 품고 있던 18권의 고전을 소개한 책이다. 기존의 칼럼에 빈센트 반 고흐의 서간집에 관한 글 한 편과 《위대한 왕》의 한국어판을 위해 쓴 발문, 책 출간에 맞춰 기획한 대담을 간추려 함께 담았다.
필리프 아리에스의 《죽음의 역사》에서 아버지가 저세상으로 떠난 후 느낀 ‘실패의 감정’을 읽어내는가 하면, 빈센트 반 고흐의 《반 고흐 서간 전집》에서는 만사를 금전적 가치나 사회적 지위로 재단하는 시대에 그런 척도와는 다른 가치를 믿는 인간의 고뇌를 떠올린다. 이 외에도 조지 오웰, 요한 하위징아, 미셸 드 몽테뉴 등 동서양 대가들의 고전이 서경식의 손길을 거치면서 현재적 의미를 얻는다.
지금 여기서 다룬 책들은 모두 저자가 작금의 일본 사회의 위기적 상황을 강하게 의식하며 고른 책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위험한 경향을 저지할 수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고전을 읽고 교양을 얘기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 난제를 함께 생각해보기 위해 서경식은 젊은 신진 연구자들과 함께 논의하고, 그 대담의 기록을 책의 말미에 수록하였다. 일본과 유사한 혹은 더 심각한 위기적 상황에 놓인 한국 독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대화가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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