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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이름은 자비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대화
신의 이름은 자비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대화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5459417 03200 \12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ita
- 청구기호
- 238.24 프292ㅅ국
- 저자명
- 프란치스코
- 서명/저자
- 신의 이름은 자비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대화 / 프란치스코 ; 안드레아 토르니엘리 [공]지음 ; 국춘심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북라이프, 2016
- 형태사항
- 163 p ; 21 cm
- 원저자/원서명
- Pope Francis /
- 원저자/원서명
- Tornielli, Andrea /
- 기타저자
- 토르니엘리, 안드레아
- 기타저자
- 국춘심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shingu:292357
- 책소개
-
바티칸 교황청 공식 인정, 프란치스코 교황의 첫 대담집!
2015년 3월,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특별 성년을 선포하였다. ‘자비의 희년이’란 가톨릭에서 신도들에게 특별한 은혜를 베푸는 성스러운 해를 말한다. 희년은 25주년을 주기로 하는 정기희년과 교황의 권한으로 선포하는 특별희년이 있는데 2015년 3월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5년 12월 8일에 시작해 2016년 11월 20일에 끝나는 자비의 특별희년을 선포했다.
『신의 이름은 자비입니다』는 자비의 희년을 맞이하여 프란치스코 교황과 바티칸 전문기자인 안드레아 토르니엘리와의 대담을 담은 책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비의 희년을 반포한 바로 그날, ‘자비와 용서’라는 단어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보여주자는 토르니엘리의 제안으로 시작됐고, 프란치스코 교황의 숙소인 바티칸의 성녀 마르타의 집에서 진행되었다.
‘자비’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이자 교황직의 핵심 가치로, 이 책에서 ‘자비’라는 하느님의 빛이 시대의 아픔에 닿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상처와 분노, 증오로 얼룩진 시대에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유일한 덕목인 ‘자비’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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