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에코토이, 지구를 인터뷰하다 : 태양·바람·물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생태 여행
에코토이, 지구를 인터뷰하다 : 태양·바람·물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생태 여행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8720232 03860 \11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539.9 오16ㅇ고
- 저자명
- 오귀스트, 리오넬
- 서명/저자
- 에코토이, 지구를 인터뷰하다 : 태양·바람·물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생태 여행 / 리오넬 오귀스트 ; 올리비에 프뤼쇼 ; 토마 가이 [공]지음 ; 고정아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효형, 2006
- 형태사항
- 367 p : 삽도 ; 23 cm
- 원저자/원서명
- Auguste, Lionel /
- 원저자/원서명
- Fruchaud, Olivier /
- 원저자/원서명
- Gailly, Thomas /
- 원저자/원서명
- (Des)Idees plein la terre
- 기타저자
- 프뤼쇼, 올리비에
- 기타저자
- 가이, 토마
- 기타저자
- 고정아
- 기타서명
- 태양·바람·물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생태 여행
- 가격
- \11000
- Control Number
- shingu:291879
- 책소개
-
프랑스의 세 청년이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유럽 등지로 13개월 동안 생태 여행을 떠났다. 에코토이라 이름 붙인 20년 넘은 낡은 자동차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비며, 각 나라가 어떤 환경 문제를 겪고 있고, 과연 지속 가능한 개발을 실현할 수 있는지 직접 알아보기로 한 것이다.
이 여행에서 이들은 전 세계의 크고 작은 환경 단체, 정부 관계자 그리고 농민, 산림 노동자, 토착민, 넝마주이에 이르는 100여 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막 대학을 졸업한 세 청년에게는 태양, 물, 바람이 품은 지구상의 모든 존재가 소중한 인터뷰이였다. 국경을 넘을 때마다 세관원과 씨름하고 서사하라 사막에서 길을 잃기도 하고, 나무다리에서 떨어져 부상당하는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이들은 물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안녕한가?
이들은 여행을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절감한다. 서아프리카는 심각한 에너지 기근으로 "냄비 아래의 연료가 냄비 안의 음식만큼 비싸거나 어떨 땐 더 비쌀" 지경이다. 지구의 허파라는 별칭이 무색할 정도로 파괴되고 있는 아마존은 "그뤼예르 치즈"처럼 흉한 맨몸을 드러낸 채 신음하고 있다. 서구 자본주의를 무섭게 폭식하고 있는 중국의 환경 보호는 미봉책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희망 또한 있었다. 말리의 테리야 부구에서는 아프리카의 태양을 재앙이 아닌 축복으로 받아들여 태영열판 축전지 개발에 앞장섰고, 이런 발상의 전환은 지하수를 퍼올려 생활용수를 충당하고 농사를 짓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국토의 30%를 보호 구역으로 설정한 코스타리카에서는 각 가정당 적어도 1명은 관광업에서 소득을 얻고 있다.
MARC
008160120s2006 ggka 000a kor■00520160120103321
■020 ▼a9788958720232▼g03860▼c\11000
■0411 ▼akor▼hfre
■056 ▼a539.9▼25
■090 ▼a539.9▼b오16ㅇ고
■1001 ▼a오귀스트, 리오넬
■24510▼a에코토이, 지구를 인터뷰하다▼b태양·바람·물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생태 여행▼d리오넬 오귀스트▼e올리비에 프뤼쇼▼e토마 가이 [공]지음▼e고정아 옮김
■260 ▼a파주▼b효형▼c2006
■300 ▼a367 p▼b삽도▼c23 cm
■50710▼aAuguste, Lionel
■50710▼aFruchaud, Olivier
■50710▼aGailly, Thomas
■50711▼t(Des)Idees plein la terre
■653 ▼a에코토이▼a지구▼a인터뷰▼a생태여행▼a태양
■7001 ▼a프뤼쇼, 올리비에
■7001 ▼a가이, 토마
■7001 ▼a고정아
■740 0▼a태양·바람·물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생태 여행
■9500 ▼b\1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