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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수상한 진흙 : 루이스 새커 장편소설
수상한 진흙 : 루이스 새커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6456719 43840 \10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843 새874ㅅ김
- 저자명
- 새커, 루이스 , 1954-
- 서명/저자
- 수상한 진흙 : 루이스 새커 장편소설 / 루이스 새커 지음 ; 김영선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창비, 2015
- 형태사항
- 227 p : 삽도 ; 21 cm
- 총서명
- 창비청소년문학 ; 71
- 원저자/원서명
- Louis Sachar /
- 원저자/원서명
- Fuzzy mud
- 기타저자
- 김영선
- 기타서명
- 루이스 새커 장편소설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shingu:291864
- 책소개
-
왕따와 문제아, 범생이가 벌이는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모험!
《구덩이》를 뛰어넘을 루이스 새커의 에코 스릴러 『수상한 진흙』. 간결한 문체와 빈틈없는 구성, 따스하면서도 날카로운 유머로 1999년 뉴베리 상과 전미도서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저자의 이번 소설은 세 아이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청소년소설인 동시에 현대 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위기를 다룬 환경소설이기도 하다. 평범해 보이는 학교생활의 갈등에서 시작해 환경오염과 대체 에너지 개발이라는 묵직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공부 잘하고 선생님 말 잘 듣고 규칙 잘 지키는 범생이 타마야. 얼마 전 전학 온 문제아 채드가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이웃집 오빠 마셜을 괴롭히자 타마야는 정체 모를 진흙 덩어리를 집어 채드의 얼굴에 던진 후 도망친다. 타마야가 던졌던 진흙 덩어리는 휘발유를 대체할 청정에너지의 원료가 되는 인공 미생물 개발 중 연구소 밖으로 빠져나간 돌연변이의 일부로, 진흙을 만졌던 타마야의 손에 붉은 발진이 생기더니 곧 온몸으로 퍼져나간다.
설상가상으로 다음 날 채드는 실종 상태로 밝혀지고, 죄책감을 느낀 타마야는 채드를 찾으러 진흙을 던졌던 산에 오른다. 그리고 이 진흙과 접촉한 수백 명이 감염되면서 도시 전체가 격리되고, 미궁에 빠졌던 치료약 개발은 한 수의사의 엉뚱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는데…….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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