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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옳다 : 길리언 플린 단편소설
나는 언제나 옳다 : 길리언 플린 단편소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6756309 03840 \9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843 플298ㄴ김
- 저자명
- 플린, 길리언 , 1971-
- 서명/저자
- 나는 언제나 옳다 : 길리언 플린 단편소설 / 길리언 플린 지음 ; 김희숙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푸른숲, 2015
- 형태사항
- 95 p ; 19 cm
- 원저자/원서명
- Flynn, Gillian /
- 원저자/원서명
- Grown up
- 수상주기
- 에드거상 최우수 단편, 2015
- 기타저자
- 김희숙
- 기타서명
- 길리언 플린 단편소설
- 가격
- \9000
- Control Number
- shingu:291805
- 책소개
-
공포소설의 한계를 뛰어넘는 스릴러의 진수
길리언 플린 소설 『나는 언제나 옳다』. ‘나’는 ‘성스러운 종려나무’라는 호텔에서 일하는 매춘부이다. 손목에 문제가 생겨 남성 고객들 사이에서 평판이 자자하던 수음 테크닉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자, 호텔 앞으로 자리를 옮겨 점을 보며 사람들의 기운을 읽는다. 물론 실제로는 신기와 상관없이, 어릴 때부터 익힌 요령으로 손님들의 상황을 짐작해 마음을 읽어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수전 버크가 찾아온다. 그녀는 카터후트 메이너 가문의 낡은 저택을 처리하느라 지칠 대로 지쳐 있다. 낡은 저택은 그녀의 문제투성이 의붓아들, 열다섯 마일즈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는 퇴마사를 자처하며 귀신이 나온다는 저택을 정화해주겠다고 약속하지만, 직접 본 저택과 마일즈의 상태는 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 벽마다 기괴한 핏자국이 나타나고, 마일즈는 나를 볼 때마다 이 집에서 나가라고 하는데….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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