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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하다 (전4권/완결) - [전자책]
첫눈에 반하다 (전4권/완결) - [전자책] / 블루스카이 [저]
첫눈에 반하다 (전4권/완결) - [전자책]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
ISBN  
9791131809310 \10200
청구기호  
813.7 블296ㅊ
저자명  
블루스카이
서명/저자  
첫눈에 반하다 (전4권/완결) - [전자책] / 블루스카이 [저]
발행사항  
서울 : 라떼북, 2015( (오피엠에스, 2016))
형태사항  
전자책 1권(2447KB) : 천연색
초록/해제  
요약‘첫눈에 반하다’ 총 4권의 이야기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볼 수 있는 기회!“처음이에요. 내 눈을 보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사람.”색소결핍증 때문에 남들과 다른 눈동자를 가진 여자, 한수련“한수련, 당신은 내가 처음으로 이름을 기억하는 여자가 될 거예요.”모든 것을 가진 당당한 남자, 차민후빛나는 황금빛 눈동자그녀에게 첫눈에 반하다출근 첫날, 수련은 새로 산 투피스를 입고 상쾌한 기분으로 집을 나선다. 걸음을 재촉하던 그녀는 거대한 빌라 앞에서 갑자기 울리는 클랙슨 소리에 깜짝 놀라 주저앉고 만다. 그 바람에 꽉 끼는 듯했던 치마 옆선이 투둑 뜯어지자 수련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치마만 부여잡았다. 그런 수련이 답답했는지 클랙슨을 울린 차의 창문이 내려가고, 한눈에 봐도 부자일 것 같은 남자가 얼굴을 내민다. 그는 까칠하기로 유명한 민후였다.“어이! 거 좀 비켜주지?”차에서 내리지도 않는 그에게 화가 난 수련은 급기야 차를 막아서고, 결국 민후가 차에서 내려 그녀와 마주한다. 수련의 두 눈을 본 민후는 순간 숨이 턱 멎는다. 그녀의 두 눈동자가 빛나는 황금색이기 때문이었다. 수련에게 첫눈에 반한 민후는 그녀에게 목적지까지 데려다주겠다고 제안하지만, 이미 기분이 상한 수련은 그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다.그 후 회사에서 재회한 두 사람! 민후는 수련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지만, 수련은 그런 그가 부담스럽기만 한데……. 민후는 수련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첫눈에 반한 여자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의 낭만적인 사랑! 첫눈에 반하다
키워드  
첫눈 한국문학 한국소설 한국로맨스소설
전자적 위치 및 접속  
첫눈 한국문학 한국소설 한국로맨스소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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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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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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