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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부활 합본 (전2권/완결) - [전자책]
위대한 부활 합본 (전2권/완결) - [전자책] / 서향 [저]
위대한 부활 합본 (전2권/완결) - [전자책]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
ISBN  
2000000024058 \10710
청구기호  
813.7 서93ㅇ
저자명  
서향
서명/저자  
위대한 부활 합본 (전2권/완결) - [전자책] / 서향 [저]
발행사항  
파주 : 동아, 2015( (오피엠에스, 2016))
형태사항  
전자책 1권(1228KB) : 천연색
초록/해제  
요약병환으로 고생 중인 조부를 돕기 위해 보성으로 향하는 그녀,보성에 위치한 펜션 「나비」에 입성하다. 그 곳에서 만난 호러영화 속 연쇄 살인마 같은 한 남자, ‘바야바’.황당한 그와의 조우가 그녀의 인생에 크나큰 해일이 될 줄 그녀는 미처 깨닫지 못했다. -털털하고 씩씩한 주얼리 아티스트, 설루하.손에 쥔 행복이 산산이 부서져 유리조각처럼 심장에 꽂혔다. 줄줄 흘러내리는 피를 지혈할 새도 없이 흘러가는 시간들. 까만 어둠 속에 갇혀 있던 그의 상자 안으로 얼굴을 쑥 내미는 한 여자, 그녀 때문에 자꾸만 웃게 된다. 이제 그녀의 손을 잡은 채로 어둠 밖 양지의 세계로 나가고 싶다. -미국 최고의 깐깐한 재벌 영화감독, 황제윤.(본문중에서)“계, 계약이라도 하자는 건가요?”“정확히 7개월간 당신이 이 집의 충실한 가정부가 되었으면 한다. 그렇게만 한다면 경찰에 전화 거는 일도,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내일부터 시작. 주인님, 하고 불러.”“연애라는 게, 이토록 가슴 뛰게 하는 일인 줄 몰랐어. 처음이야. 여자와 무언가를 함께 보고 함께 웃는 건. 난, 이 인연을 붙잡고 싶다. 되도록이면 오래도록…….”“아주 그냥 나한테 푹 빠졌구나, 빠졌어! 어쩌면 좋니?”제윤이 그녀의 턱을 꽉 쥐고 입술을 내렸다. “이제 여기서 멈춰야 해요. 이러다간 모든 곤충과 나방들에게 못 볼 꼴 보이겠어요!”
키워드  
부활 한국문학 한국소설
전자적 위치 및 접속  
부활 한국문학 한국소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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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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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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