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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스노우 - [DVD 자료]
버진 스노우 - [DVD 자료] / 그렉 아라키 감독
버진 스노우 - [DVD 자료]

상세정보

자료유형  
 비도서
언어부호  
본문언어 - eng, 요약문언어 - koreng, 원저작언어 - eng
청구기호  
688.2 아292ㅂ
저자명  
아라키, 그렉
서명/저자  
버진 스노우 - [DVD 자료] / 그렉 아라키 감독
발행사항  
서울 : 비디오여행, 2015
형태사항  
DVD 디스크 1매(91분) : 유성, 천연색 ; 12 cm
주기사항  
언어: 영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주기사항  
제작년: 2014년
원저자/원서명  
White bird in a blizzard
초록/해제  
요약여자로 눈을 뜨던 열일곱 살의 어느 날, 엄마가 사라졌다.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고, 친구들과 어울리던 평범한 17살 어느 날이었다. 그날 따라 남자친구인 필이 학교로 나를 데리러 오지 않아 나는 그냥 스쿨버스를 타고 집에 와야 했다. 집에 오니 아빠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엄마가 사라졌어."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는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엄마는 나를 '캣'이라고 불렀다. 새끼 고양이를 어르듯 나를 귀여워했고, 청소며 요리에 광적으로 집착했는데, 만일 집안일에 노벨상이 있다면 그건 엄마가 타야 마땅하다고 느낄 정도였다. 다만 완벽한 주부인 엄마는 섹스리스 부부였고, 아빠를 미워했으며 나는 그것을 알고 있었다. 엄마가 싫어하는 것은 비단 아빠만은 아니었다. 내 남자친구 필도 싫어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필과 나의 관계를 싫어했다. 함께 있을 때면 반드시 나타나 우리 둘 사이를 방해했고, 내가 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를 윽박지르듯 물어보기도 했다. 그렇게 열정적으로 내 인생에 참견하고, 자신의 뜻대로 휘두르려 했던 엄마가 사라지다니! 왜? 어디로? 모두가 나에게 괜찮은 지 물어보지만, 나는 정말 한 순간도 궁금하지도 슬프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믿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끊임없이 내게 따라붙는 엄마에 대한 기억은 지울 수 없었으며, 부정하고 싶었던 진실은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엄마는 왜,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 여자로 눈을 뜨던 열일곱 살의 어느 날, 엄마가 사라졌다. '캣'이라고 부르던 나를 새끼고양이처럼 애지중지 하던 엄마. 아름답고 열정적인 완벽한 주부였던 엄마는 아빠를 미워했고, 내게 처음 생긴 남자친구를 탐탁지 않아 했다. 나는 한 순간 연기처럼 사라진 엄마가 궁금하지도 슬프지도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 나는 엄마에 대한 기억과 부정하고 싶었던 진실을 마주하고 있다. 엄마는 왜,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
일반주제명  
프랑스영화 드라마 스릴러
키워드  
엄마 인생 가족
기타저자  
카시스치케, 라우라
기타저자  
우들리, 쉐일린
기타저자  
그린, 에바
기타저자  
멜로니, 크리스토퍼
기타저자  
페르난데즈, 실로
기타저자  
시디베, 가보리
가격  
\25300
Control Number  
shingu:287849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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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DVD  디스크  1매(91분)  ▼b유성,  천연색▼c1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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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a언어:  영어  /  자막:  한국어,  영어
■50000▼a제작년:  2014년
■50710▼tWhite  bird  in  a  blizzard
■508    ▼a제작진:  감독  &  각본  &  편집,  그렉  아라키  ;  원작,  라우라  카시스치케  ;  제작,  그렉  아라키...[등]  ;  기획,  줄리  페이어  ;  촬영,  산드라  발데-한센  ;  음악,  해럴드  버드,  로빈  구스리  ;  의상,  메이리  치숌
■5111  ▼a쉐일린  우들리(캣  코너),  에바  그린(이브  코너),  크리스토퍼  멜로니(브록  코너),  실로  페르난데즈(필),  가보리  시디베(베쓰)
■520    ▼a여자로  눈을  뜨던  열일곱  살의  어느  날,  엄마가  사라졌다.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고,  친구들과  어울리던  평범한  17살  어느  날이었다.  그날  따라  남자친구인  필이  학교로  나를  데리러  오지  않아  나는  그냥  스쿨버스를  타고  집에  와야  했다.  집에  오니  아빠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엄마가  사라졌어."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는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엄마는  나를  '캣'이라고  불렀다.  새끼  고양이를  어르듯  나를  귀여워했고,  청소며  요리에  광적으로  집착했는데,  만일  집안일에  노벨상이  있다면  그건  엄마가  타야  마땅하다고  느낄  정도였다.  다만  완벽한  주부인  엄마는  섹스리스  부부였고,  아빠를  미워했으며  나는  그것을  알고  있었다.  엄마가  싫어하는  것은  비단  아빠만은  아니었다.  내  남자친구  필도  싫어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필과  나의  관계를  싫어했다.  함께  있을  때면  반드시  나타나  우리  둘  사이를  방해했고,  내가  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를  윽박지르듯  물어보기도  했다.  그렇게  열정적으로  내  인생에  참견하고,  자신의  뜻대로  휘두르려  했던  엄마가  사라지다니!  왜?  어디로?  모두가  나에게  괜찮은  지  물어보지만,  나는  정말  한  순간도  궁금하지도  슬프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믿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끊임없이  내게  따라붙는  엄마에  대한  기억은  지울  수  없었으며,  부정하고  싶었던  진실은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엄마는  왜,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  여자로  눈을  뜨던  열일곱  살의  어느  날,  엄마가  사라졌다.  '캣'이라고  부르던  나를  새끼고양이처럼  애지중지  하던  엄마.  아름답고  열정적인  완벽한  주부였던  엄마는  아빠를  미워했고,  내게  처음  생긴  남자친구를  탐탁지  않아  했다.  나는  한  순간  연기처럼  사라진  엄마가  궁금하지도  슬프지도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  나는  엄마에  대한  기억과  부정하고  싶었던  진실을  마주하고  있다.  엄마는  왜,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
■521    ▼a청소년  관람불가
■538    ▼aDVD-video;  화면비율,  2.35:1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DD  5.1;  지역코드,  3  NTSC
■650  4▼a프랑스영화▼x드라마▼x스릴러
■653    ▼a엄마  인생▼a가족
■7001  ▼a카시스치케,  라우라
■7001  ▼a우들리,  쉐일린
■7001  ▼a그린,  에바
■7001  ▼a멜로니,  크리스토퍼
■7001  ▼a페르난데즈,  실로
■7001  ▼a시디베,  가보리
■9500  ▼b\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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