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 [전자책]
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 [전자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88994013640 03190 \201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195 러44ㅈ
- 저자명
- 러벳, 스티븐
- 서명/저자
- 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 [전자책] / 스티븐 러벳 지음 ; 조은경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나무의철학, 2013( (교보문고, 2013))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주기사항
- 미국 최고의 법학교수가 들려주는 논쟁의 중심에 선 재판들
- 원저자/원서명
- Lubet, Steven /
- 원저자/원서명
- (The) Importance of being honest : how lying, secrecy, and hypocrisy collide with truth in law
- 초록/해제
- 요약미국 최고의 법학교수가 들려주는 논쟁의 중심에 선 재판들 『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노스웨스턴 법학대학교 교수인 스티븐 러벳이 수십 년간 법조계에 몸담으며 법과 정가 충돌이 일어나는 논쟁적인 사례들을 수집하고, 그에 대한 칼럼을 발표해 엮은 책이다. 저자는 어느 것이 선이고 악인지, 어떤 가치가 더 우선시되어야 하는지 쉽사리 대답할 수 없는 다양한 재판을 통해 지금의 법체계에 질문을 던진다
- 일반주제명
- Legal ethics United States
- 기타저자
- 조은경
- 기타형태저록
- 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9788994013640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9788994013640
- 가격
- \20160
- Control Number
- shingu:285954
- 책소개
-
법학계의 깨어있는 지성이 들려주는 법정에서의 정의
미국 최고의 법학교수가 들려주는 논쟁의 중심에 선 재판들 『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노스웨스턴 법학대학교 교수인 스티븐 러벳이 수십 년간 법조계에 몸담으며 법과 정가 충돌이 일어나는 논쟁적인 사례들을 수집하고, 그에 대한 칼럼을 발표해 엮은 책이다. 저자는 어느 것이 선이고 악인지, 어떤 가치가 더 우선시되어야 하는지 쉽사리 대답할 수 없는 다양한 재판을 통해 지금의 법체계에 질문을 던진다.
최초의 동성애 재판으로 불리는 오스카 와일드 사건, 변호사까지 속이고자 했던 빌 클린턴, 작은 소란을 인종차별로 부풀린 하원의원 맥키니, 보스턴 대교구 성직자 성추행 사건 등 마치 법정드라마처럼 흥미롭게 묘사하여 사건을 보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상식선의 사회정의와 법정 안에서의 정의가 얼마나 다른지, 또 그런 차이는 왜 존재하는지, 그렇다면 이 속에서 보완하고 변화시킬 지점은 무엇인지, 개인의 도덕과 윤리는 어떤 방향을 향해야 하는지 등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준다.
MARC
008130812s2013 ulk d a kor■0010004115491
■00520150225154944
■020 ▼a9788994013640▼g03190▼c\20160
■0411 ▼akor▼heng
■056 ▼a195▼a360.1▼24
■090 ▼a195▼b러44ㅈ
■1001 ▼a러벳, 스티븐
■24510▼a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h[전자책]▼d스티븐 러벳 지음 ▼e조은경 옮김
■256 ▼a전자 데이터
■260 ▼a서울▼b나무의철학▼b토네이도미디어그룹▼c2013▼f(교보문고▼g2013)
■300 ▼a전자책 1책 ▼b천연색
■50000▼a미국 최고의 법학교수가 들려주는 논쟁의 중심에 선 재판들
■50710▼aLubet, Steven
■50711▼t(The) Importance of being honest : how lying, secrecy, and hypocrisy collide with truth in law
■516 ▼aPDF, ePUB
■520 ▼a미국 최고의 법학교수가 들려주는 논쟁의 중심에 선 재판들 『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노스웨스턴 법학대학교 교수인 스티븐 러벳이 수십 년간 법조계에 몸담으며 법과 정가 충돌이 일어나는 논쟁적인 사례들을 수집하고, 그에 대한 칼럼을 발표해 엮은 책이다. 저자는 어느 것이 선이고 악인지, 어떤 가치가 더 우선시되어야 하는지 쉽사리 대답할 수 없는 다양한 재판을 통해 지금의 법체계에 질문을 던진다
■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88994013640
■650 0▼aLegal ethics▼zUnited States
■650 0▼aPractice of law▼xCorrupt practices▼zUnited States
■650 0▼aJustice, Administration of▼zUnited States
■650 0▼aTruthfulness and falsehood
■653 ▼a법윤리▼a정의
■7001 ▼a조은경
■7760 ▼t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z9788994013640
■85641▼uhttp://ebook.shingu.ac.kr:80/Content_check.asp?barcode=4808994013640
■9500 ▼b\2016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EB06665 | 195 러44ㅈ | 전자도서관 | 대출가능 |
대출가능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정의가 곧 법이라는 그럴듯한 착각 - [전자책] / 스티븐 러벳 지음 ; 조은경 옮김](/Sponge/Images/bookDefaults/CCbookdefaultsmal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