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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셰프 : 각국 정상들의 셰프들이 밝히는 정치·외교계의 숨은 이야기
대통령의 셰프 : 각국 정상들의 셰프들이 밝히는 정치·외교계의 숨은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6932031 03300 \135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340.926 브292ㄷ안
- 저자명
- 브라가르, 질
- 서명/저자
- 대통령의 셰프 : 각국 정상들의 셰프들이 밝히는 정치·외교계의 숨은 이야기 / 질 브라가르 ; 크리스티앙 루도 [공]지음 ; 안선희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Al dente books(알덴테북스), 2014
- 형태사항
- 243 p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수록
- 원저자/원서명
- Bragard, Gilles /
- 원저자/원서명
- Roudaut, Christian /
- 기타저자
- 루도, 크리스티앙
- 기타저자
- 안선희
- 가격
- \13500
- Control Number
- shingu:284798
- 책소개
-
식도락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지금 알랭 뒤카스, 제이미 올리버, 고든 램지 등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러한 셀러브리티 셰프들이야말로 이 시대가 낳은 새로운 영웅들이다. 그러나 여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요리 대가들이 있으니, 그들은 바로 세계 각국 통치자의 관저와 왕실의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셰프들이다.
‘요리계의 G20’으로 불리는 국가정상들의셰프클럽Club des Chefs des Chefs. CCC은 바로 이 셰프들의 모임으로, 이 책은 CCC 전·현직 멤버들이 처음으로 털어놓은 세계 정계·외교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랑스의 저명한 미식가 브리야-사바랭은 ‘그 사람이 무엇을 먹는지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했다. 셰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브리야-사바랭의 이 말에 ‘어떻게 통치하는 사람인지도 알 수 있다’라고 덧붙이고 싶을 지도 모르겠다. 루이 14세의 17세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권력자들의 식탁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다반事부터 다반死까지 이들 요리사의 눈이 아니었다면 쉽게 알아채지 못했던 사실들이 비로소 모습을 드러냈다.
통조림을 좋아한 대통령, 수년 전 먹었던 메뉴까지 기억하는 국가원수, 향토적인 입맛 때문에 개인 요리사까지 두었던 지도자...... 덕분에 정가(政家) 연회의 역사는 물론 소박한 음식부터 최고급 식재료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의 요리 관련 이야기도 흥미만점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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