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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a9788901166162▼g13600▼c\50000
■056 ▼a609▼24
■090 ▼a609▼b이16ㅅ
■1001 ▼a이규현
■24510▼a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x(The) most expensive art works 100▼d이규현 지음
■260 ▼a서울▼b웅진씽크빅▼b알프레드▼c2014
■300 ▼a558 p▼b삽도, 초상화▼c29 cm
■653 ▼a예술▼a미술▼a명화▼a그림
■9500 ▼b\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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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위부터 100위까지!『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은 미술품 거래 역사상 가장 비싼 그림 100점을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대로 정리하여 각 작품의 예술사적 가치와 비싼 이유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이다. 거래 가격 2억 5000만 달러(약 2600억)로 1위를 차지한 폴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피카소, 렘브란트, 반 고흐, 클림트, 뭉크 등 미술 역사의 한 획의 그은 거장들의 작품들이 모두 실려 있다. 가격의 순위가 미술 작품의 가치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나 예술 작품을 조금 더 흥미롭게 살펴보기 위한 기준일 뿐 모두 중요 작품인 것은 변함이 없다.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가장 가치 있고 중요한 작품들로 대중에 공개될 가능성이 낮은 그림들이 수록되어 이 책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작품들이 다수이다. 1위의 폴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은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시리즈 중 유일하게 개인이 소장한 작품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폴 세잔 특별전’으로 전시하고 싶었으나 소장자인 엠비리코스가 대여해 주지 않아 흑백 사진으로 대체해야 했다. 이 밖에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7위),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26위) 와 재스퍼 존스의 ‘깃발’(8위) 은 익숙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그림이 아니다. 실제 그림을 본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면 이러한 그림들을 이 책을 통해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저작권자의 검증을 받은 원화와 가장 가까운 그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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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45979 | 609 이16ㅅ | 문헌정보실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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