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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나무. 1
속죄나무. 1 / 존 그리샴 지음 ; 안종설 옮김
속죄나무. 1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88983925152 03840 \1280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청구기호  
843 그298ㅅ안 1
저자명  
그리샴, 존 , 1955-
서명/저자  
속죄나무. 1 / 존 그리샴 지음 ; 안종설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문학수첩, 2014
형태사항  
398 p ; 23 cm
원저자/원서명  
Grisham, John /
원저자/원서명  
Sycamore row
키워드  
속죄 나무 미국소설
기타저자  
안종설
가격  
\12800
Control Number  
shingu:284061
책소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불의에 맞선 변호사 제이크가 다시 한 번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존 그리샴의 소설 『속죄나무』 제1권. 저자의 첫 작품이었던 《타임 투 킬》의 속편이다. 소설 속 시간의 간극은 3년이지만 실제로는 25년 만에 출간된 작품으로 거액의 유산을 둘러싼 소송을 중심으로 인종차별로 얼룩진 미국 역사의 단면과 이로 인한 일가의 가족사까지 아우르는 범죄 스릴러다. 세련되어진 문체와 촘촘한 스토리, 한층 입체적으로 묘사된 등장인물들이 흥미를 더해준다.

《타임 투 킬》에서 미국 전역을 들썩이게 한 흑인소녀 강간 사건 재판을 승리로 이끈 젊은 변호사 제이크는 그로부터 3년 후, 또다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킬 엄청난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다. 약 2,400만 달러(250억 원)의 유산을 남긴 채 71세의 자산가가 나무에 목을 매달아 자살하고 곧 제이크에게 그의 서명이 담긴 자필 유언장이 배달된다. 전 재산의 90%는 흑인 가정부에게, 5%는 동생에게, 5%는 교회에 기부할 것이며 자손들에게는 한 푼도 물려주지 말라는 내용에 유족들은 대형 로펌에 사건을 의뢰하고 제이크는 외로운 싸움을 시작하는데…….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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