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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건축 시티:홀 - [DVD 자료] = City: hall
말하는 건축 시티:홀 - [DVD 자료] = City: hall / 정재은 감독
말하는 건축 시티:홀 - [DVD 자료] = City: hall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비도서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eng
청구기호  
688.5 정73ㅁ
저자명  
정재은
서명/저자  
말하는 건축 시티:홀 - [DVD 자료] = City: hall / 정재은 감독
발행사항  
서울 : 해리슨 & 컴퍼니, 2014
형태사항  
DVD 디스크 1매(106분) : 유성, 천연색 ; 12 cm
주기사항  
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주기사항  
제작년: 2013년
초록/해제  
요약D-Day 2012.10.13 새로운 서울시청이 모습을 드러내는 날. 수 많은 이들이 지난 7년간 이날을 위해 달려왔다. 서울 신청사 컨셉디자인의 최종 당선자인 건축가 유걸은, 설계와 시공과정에서 제외된 채 신청사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2011년 8월, 서울시는 유걸에게 총괄디자이너라는 이름으로 준공을 앞둔 신청사의 디자인 감리를 요청한다. 너무 늦은 합류였다. 이미 골조는 완성된 상태였고 유걸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다. 유걸은 그래도 자신이 시청사의 마감을 돌볼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건축가 유걸은 자신의 설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다목적홀(concert hall) 설계에 집중했다. 다목적홀은 시민들이 공연이나 강연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유걸의 신청사 설계의 개념을 가장 잘 보여주는 핵심적인 공간이었다. 2012년 5월, 구청사를 가리고 있던 가름막이 철거되고 신청사에 대한 사회와 여론의 비난이 쏟아졌다. 구청사와 조화가 되지 않는 서울의 최고흉물이라며 연일 악평에 시달렸다. 신청사를 만들고 있는 실무자들도 비판적인 여론과 완공의 압박에 시달리며 지쳐갔다. 2012년 10월 13일, 드디어 서울 신청사가 7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완공되어 시민들에게 공개되었다. 개청식의 화려한 행사가 시작되었지만 건축가 유걸과 공사참여자들의 표정은 씁쓸하기만 하다...
일반주제명  
한국영화 다큐멘터리
키워드  
서울 신청사 건축가 유걸
기타저자  
유걸,
기타서명  
City: hall
가격  
\22000
Control Number  
shingu:283340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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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a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50000▼a제작년:  2013년
■508    ▼a제작진:  감독,  정재은  ;  제작,  안재현  ;  촬영,  장우영  ;  음악,  강인국  ;  편집,  박유경
■5110  ▼a출연:  유걸
■520    ▼aD-Day  2012.10.13  새로운  서울시청이  모습을  드러내는  날.  수  많은  이들이  지난  7년간  이날을  위해  달려왔다.  서울  신청사  컨셉디자인의  최종  당선자인  건축가  유걸은,  설계와  시공과정에서  제외된  채  신청사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2011년  8월,  서울시는  유걸에게  총괄디자이너라는  이름으로  준공을  앞둔  신청사의  디자인  감리를  요청한다.  너무  늦은  합류였다.  이미  골조는  완성된  상태였고  유걸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다.  유걸은  그래도  자신이  시청사의  마감을  돌볼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건축가  유걸은  자신의  설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다목적홀(concert  hall)  설계에  집중했다.  다목적홀은  시민들이  공연이나  강연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유걸의  신청사  설계의  개념을  가장  잘  보여주는  핵심적인  공간이었다.  2012년  5월,  구청사를  가리고  있던  가름막이  철거되고  신청사에  대한  사회와  여론의  비난이  쏟아졌다.  구청사와  조화가  되지  않는  서울의  최고흉물이라며  연일  악평에  시달렸다.  신청사를  만들고  있는  실무자들도  비판적인  여론과  완공의  압박에  시달리며  지쳐갔다.  2012년  10월  13일,  드디어  서울  신청사가  7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완공되어  시민들에게  공개되었다.  개청식의  화려한  행사가  시작되었지만  건축가  유걸과  공사참여자들의  표정은  씁쓸하기만  하다...
■521    ▼a전체  관람가
■538    ▼aDVD-video;  화면비율,  1.78:1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DD  5.1  &  2.0;  지역코드,  3  NTSC
■650  4▼a한국영화▼x다큐멘터리
■653    ▼a서울  신청사▼a건축가  유걸
■7001  ▼a유걸,
■740  0▼aCity:  hall
■9500  ▼b\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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