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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 예술, 커피 = Coffee : 커피마니아들을 위한 원두선택부터 로스팅 그리고 절묘한 추출과 레서피 가이드▼
d케빈 시놋 지음 ; 고재윤 외 옮김
한잔의 예술, 커피 = Coffee : 커피마니아들을 위한 원두선택부터 로스팅 그리고 절묘한 추출과 레서피 가이드▼
d케빈 시놋 지음 ; 고재윤 외 옮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7212095 13590 \20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청구기호
- 573.93 시195ㅎ고
- 저자명
- 시놋, 케빈
- 서명/저자
- 한잔의 예술, 커피 = Coffee : 커피마니아들을 위한 원두선택부터 로스팅 그리고 절묘한 추출과 레서피 가이드▼ d케빈 시놋 지음 ; 고재윤 외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세경(skbooks), 2012
- 형태사항
- 176 p : 채색삽도 ; 26 cm
- 서지주기
- 찾아보기: p. 170-173
- 원저자/원서명
- Sinnott, Kevin /
- 원저자/원서명
- (The)art and craft of coffee
- 기타저자
- 고재윤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shingu:271727
- 책소개
-
지난 수십 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엮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집에서도 카페의 커피처럼 품질 좋은 커피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간단하고 쉽게 알게 될 것이다. 커피와 와인은 커피와 차(茶)의 관계보다 비슷한 면이 훨씬 많다. 포도와 마찬가지로 커피원두 생산지의 토양과 기후 등 모든 미세한 차이는 커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차이는 그대로 한 잔 커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이어져 맛과 아로마로 연결된다.
분쇄(Grinding)는 추출과정과 긴밀하게 연결된다. 어떤 그라인더라도 원두를 균일한 사이즈의 커피가루로 만드는 작업을 거치게 된다. 이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집에서 커피를 추출하는 경우, 아킬레스건이라고 할 만큼 맛과 향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 커피추출과정의 반은 예술작업이고, 반은 화학 혹은 신비한 마력과도 같다. 분쇄한 커피에 맞는 정확한 물의 비율, 온도 그리고 물과의 접촉시간은 커피의 마지막 향까지 영향을 준다. 똑같은 커피원두라도 다른 추출방법, 혹은 같은 추출기를 사용하더라도 아주 작은 변화와 각각의 변수들은 전혀 다른 맛의 커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세계 대부분의 커피는 3~4종의 나무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여러 지역의 다양한 환경과 기후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으며 여러 변종이 생겨났다. 소비자들은 지역별 기후변화를 잘 알지 못할 수도 있지만, 나는 커피나무에서 소비자들이 마시는 커피까지 맛과 향에 영향을 주는 다양하고 미세한 변화요인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 설명해 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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