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분노하라
분노하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1994290 03340 \6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청구기호
- 342 에54ㅂ임
- 저자명
- 에셀, 스테판
- 서명/저자
- 분노하라 / 스테판 에셀 지음 ; 임희근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돌베개, 2011
- 형태사항
- 87p : 삽도 ; 22cm
- 원저자/원서명
- Hessel, Stephane /
- 원저자/원서명
- Indignez-vous!
- 기타저자
- 임희근
- 가격
- \6000
- Control Number
- shingu:268456
MARC
008110526s2011 ggka 000a kor■00120110728101817
■00520110915224150
■020 ▼a9788971994290▼g03340▼c\6000
■0411 ▼akor▼hfre
■056 ▼a342▼24
■090 ▼a342▼b에54ㅂ임
■1001 ▼a에셀, 스테판
■24510▼a분노하라▼d스테판 에셀 지음▼e임희근 옮김
■260 ▼a파주▼b돌베개▼c2011
■300 ▼a87p▼b삽도▼c22cm
■50710▼aHessel, Stephane
■50710▼tIndignez-vous!
■653 ▼a분노▼a인권▼a저항▼a비폭력
■7001 ▼a임희근▼e역
■9500 ▼b\6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책소개
무관심이야말로 최악의 태도, 지금은 분노하고 저항해야 할 때!출간 7개월 만에 200만 부를 돌파하며, 프랑스 사회에 ‘분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스테판 에셀의 『분노하라』. 전직 레지스탕스 투사이자, 외교관을 지냈으며 퇴직 후에도 인권과 환경 문제 등에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프랑스 사회에 보내는 메시지를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전후 프랑스 민주주의의 토대가 된 레지스탕스 정신이 반세기만에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프랑스가 처한 여러 가지 문제에 ‘분노하라’고 일갈한다. 무관심이야 말로 최악의 태도이며 인권을 위해 힘써 싸워야 한다고 뜨겁게 호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