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상세정보
68년의 나날들, 조선의 일상사 : 무관 노상추의 일기와 조선후기의 삶
68년의 나날들, 조선의 일상사 : 무관 노상추의 일기와 조선후기의 삶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6123965 03900 \14000
- 청구기호
- 951.05 문56ㅇ
- 저자명
- 문숙자
- 서명/저자
- 68년의 나날들, 조선의 일상사 : 무관 노상추의 일기와 조선후기의 삶 / 문숙자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너머북스, 2009
- 형태사항
- 251 p : 삽도 ; 22cm
- 총서명
- 옛날을 살다
- 기타서명
- 육십팔년의 나날들, 조선의 일상사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shingu:259005
- 책소개
-
조선 무관의 일기, 익명에서 역사로 걸어나오다 한 가족의 생애와 일상을 통해 당대의 삶의 방식과 세계관을 직접 체험한다
무반 노상추의 일기를 통해 읽는 역사서『68년의 나날들 조선의 일상사』. 조선 후기의 무관 노상추는 열일곱 살 때부터 시작해서 생을 마감한 여든 네 살까지 일기를 썼다. 무려 68년 동안 이어진 그의 일기에는 조부, 부모, 형제, 자식, 손자는 물론 먼 친척, 이웃, 하인 등 많은 사람이 등장한다. 노상추를 중심에 둔 그들의 이야기가 18, 19세기 조선사회의 일상사를 보여준다.
노상추는 아버지 노철의 명을 받고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버지 역시 열아홉 살 때부터 일기를 썼다. 이것은 일기를 쓴 사람은 노상추이지만 노상추 개인만의 일기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노상추의 일기는 집안의 가장이 가계를 운영하면서 써나가는 ‘가계일지’ 또는 ‘가족일기’이다. 그렇다고 일기가 가문의 기록인 것만은 아니다. 기록들 사이사이 비치는 그의 고민과 생각이 남자로서, 가장으로서, 무인으로서 그 시대를 살았던 노상추의 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노상추가 남긴 일기는 자신과 가족의 역사를 복원하는 차원을 넘어 18세기 후반, 그리고 19세기 전반의 조선을 살다가 수많은 사람들의 일생이며 역사이다. 일기 속에 등장하는 무수한 사람들은 종횡으로 얽혀 있는 그의 인간관계를 보여주며, 시기별 그리고 그의 공간적·사회적 위치에 따른 변화양상을 나타낸다. 개인의 일기를 통하여 가족의 탄생, 결혼 제도와 성 풍속도, 노비의 존재, 당시 물가 정보, 과거시험 열풍과 관직 생활기 등 당대의 일상사를 만나볼 수 있다.
MARC
008090813s2009 ulka 000a kor■00120090813155941
■00520090819111559
■007ta
■020 ▼a9788996123965▼g03900▼c\14000
■056 ▼a951.05▼24
■090 ▼a951.05▼b문56ㅇ
■1001 ▼a문숙자
■24510▼a68년의 나날들, 조선의 일상사▼b무관 노상추의 일기와 조선후기의 삶▼d문숙자 지음
■260 ▼a서울▼b너머북스▼c2009
■300 ▼a251 p▼b삽도▼c22cm
■44000▼a옛날을 살다
■653 ▼a68년▼a조선▼a조선후기
■940 ▼a육십팔년의 나날들, 조선의 일상사
■9500 ▼b\140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소장처 | 대출가능여부 | 대출정보 |
|---|---|---|---|---|
| 0124991 | 951.05 문56ㅇ | 보존서고(2층) | 대출가능 | 마이폴더 |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