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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세기)중국을 뒤흔든 아편의 역사
(15~20세기)중국을 뒤흔든 아편의 역사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2630114 03309 18000
- 청구기호
- 309.112 정63ㅈ공
- 저자명
- 정양원
- 서명/저자
- (15~20세기)중국을 뒤흔든 아편의 역사 / 정양원 지음 ; 공원국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에코리브르, 2009
- 형태사항
- 400 p. : 삽화 ; 22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72-387.
- 서지주기
- 주: p. 351-371.
- 일반주제명
- Opium abuse China History
- 기타저자
- 공원국
- 기타저자
- 정양원
- 기타저자
- 정양문
- 기타저자
- Zheng, Yangwen
- 기타서명
- 십오~이십세기 중국을 뒤흔든 아편의 역사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shingu:256637
- 책소개
-
중국을 떠돈 유혹의 연기, ‘아편의 생활사’, 미스터 아편’의 삶을 전기적으로 살펴본다!
『중국을 뒤흔든 아편의 역사 : 15~20세기』. 중국의 근현대사 속에서는 비중이 크든 작든 아편이 함께해 왔다. 굳이 아편전쟁을 거론하지 않아도 아편이 중국 역사 속에서 차지한 자리는 매우 크다. 이 책은 아편과 제국주의, 교역, 정치 등에만 초점을 맞춰왔던 기존 연구에서 벗어나 아편 흡연이 중국으로 도입되고 토착화한 과정을 탐구한다.
저자는 두 가지 관점에서 중국을 뒤흔든 아편의 역사를 살펴본다. 아편이 의약품이 사치품으로 바뀐 시점과 여가 활용품으로 쓰이고부터 아편이 전폭적으로 유행한 이유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외국에서 들어온 생소한 물건인 아편이 중국의 복잡한 소비문화에 안착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아편은 처음 중국에 소개된 이후 15세기에 변화를 겪었고, 18세기에 대중화되었다. 그리고 1800년에서 1860년 사이에 도시화되면서 결국 20세기에 쇠퇴에 들어서는 다양한 국면을 지나왔다. 이 책에서는 각 소비 계층이 아편의 유혹에 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아편을 누가, 언제, 왜 피웠는지를 밀착하여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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