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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화폐전쟁
화폐전쟁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25521190 03320 \25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chi
- DDC
- 332.4-22
- 청구기호
- 327.2 쑹96ㅎ차
- 저자명
- 쑹훙빙
- 저자명
- 쑹훙빙 , 1968-
- 서명/저자
- 화폐전쟁 / 쑹훙빙 지음 ; 차혜정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
- 형태사항
- 511p : 삽화,도표,초상 ; 24cm
- 주기사항
- 쑹훙빙의 한자명은 "宋鴻兵"임
- 서지주기
- 찾아보기: p. 505-511
- 서지주기
- 주: p. 489-504
- 원저자/원서명
- Currency wars
- 원저자/원서명
- 宋鴻兵 /
- 원저자/원서명
- 貨幣戰爭
- 기타저자
- 박한진
- 기타저자
- 송홍병
- 기타저자
- 차혜정
- 기타저자
- 차혜정
- 기타저자
- 송홍병
- 기타저자
- Song Hongbin
- 기타서명
- Currency wars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shingu:252303
- 책소개
-
화폐게임의 각도에서 서양 근대사와 금융발전사 해석, 미래 금융구도 예측!
약 3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일어난 중대 사건의 모든 배후에 존재한 국제 금융자본세력의 그림자!.『화폐전쟁』은 전통적인 화폐 발전의 원리와 그 관계를 결정하는 메커니즘에 새로운 시각으로 도전한다. 18세기 이래 세계에서 일어난 굵직한 금융 사건의 배후에 도사린 검은 손의 정체를 밝힌 후, 그들의 전략 목적과 상투적인 수법까지 분석한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하여 금융대전의 공격방향과 반격 방법을 알아본다.
저자는 21세기 세계를 지배할 결정권은 핵무기가 아닌 화폐라고 말하며, 화폐를 통제하는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관념을 증명한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부자는 빌 게이츠가 아니라 유대인 로스차일드 일가이다, 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화폐발행권을 둘러싼 국제금융재벌의 음모로 인해 살해당했다 등을 주장한다.
또한 세계대전, 1929년 대공황,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아시아 금융위기, 반 토막 난 상하이 증시 등도 금융재벌의 득세와 관련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통해 국제 금융재벌들이 세계 경제를 어떻게 좌지우지 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마지막에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무게를 두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펼친다. [양장본]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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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a쑹훙빙의 한자명은 "宋鴻兵"임
■50000▼k21세기의 핵무기 '금융 공격'이 시작됐다. 화폐를 통제하는 자, 모든 것을 지배한다!
■50000▼z부록: 미국 채무의 내부 폭발과 세계 유동성의 건축. - 위기 상항 재방송. - 자산증권화와 유동성 과잉. - 서브프라임과 알트A 모기지 대출: 자산 쓰레기. - 서브프라임 대출 CDO: 농축형 쓰레기 자산. - 합성 CDO: 순도 높은 농축형 쓰레기. - 자산평가기관: 사기의 공범. - 채무의 내무 폭팔과 유동성 긴축. - 세계 금융 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50000▼z감수자: 박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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