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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환경스페셜 : 아시아 기획 녹색을 꿈꾸다 ; 3편 습지로부터의 SOS. - [DVD 자료]
(KBS)환경스페셜 : 아시아 기획 녹색을 꿈꾸다 ; 3편 습지로부터의 SOS. - [DVD 자료] / KBS미디...
(KBS)환경스페셜 : 아시아 기획 녹색을 꿈꾸다 ; 3편 습지로부터의 SOS. - [DVD 자료]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비도서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청구기호  
688.2 케68ㅎ
단체저자  
KBS미디어
서명/저자  
(KBS)환경스페셜 : 아시아 기획 녹색을 꿈꾸다 ; 3편 습지로부터의 SOS. - [DVD 자료] / KBS미디어 [편] ; 김서호 ; 채원식 ; 구중회 ; 표만석 ; 신동만 ; 박복용 ; 신호균 ; 이광록 ; 송철훈 ; 이재오 ; 이정수 ; 손성배 [공]프로듀서
발행사항  
서울 : KBS미디어, 2006
형태사항  
비디오 디스크 1매(60분) : 유성, 천연색 ; 12cm
주기사항  
자막 : 한국어
주기사항  
더빙 : 한국어
주기사항  
화면비율 : 4:3, NTSC
주기사항  
음향 : Dolby Surround
주기사항  
지역코드 : 3
주기사항  
KBS TV 매주 수요일 밤 10시 ∼ 11시 (60분) 방송
주기사항  
방송일자 : 2000년 2월 16일 (수) 밤 10시
초록/해제  
요약생명의 땅, 습지. 아시아의 습지가 위태롭다! 수백년 전부터 농지와 공업용지 확보를 이유로 가장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는 아시아의 습지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사라지고 있다.하지만 습지는 홍수를 막고 기후를 적정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어류와 야생동물의 서식지 역할도 하는 한편 오염물질을 여과해내는 정화능력도 탁월한 곳이다. 무엇보다 습지의 경제적 생산력은 쌀 생산보다 3배 이상의 효과를 가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습지는 쓸모 없는 땅이라고 인식되어 왔고, 지금도 개발론자들의 논리에 밀려 수많은 습지가 죽어가고 있다. 생명의 근원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그 어느 나라보다 풍부한 습지를 가진 해양국가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일본의 습지는 약 6백년 전부터 조금씩 매립되어 갔고, 이미 일본 습지의 절반이 사라졌다.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 160년 이내에 모든 습지가 사라질 것이라고 환경운동가들은 경고한다. 갯벌에 생명의 물길을 튼 어류학자 야마시타 예순 여섯의 야마시타 히로부미. 그가 일본의 대표적인 습지, 이사하야만 살리기에 나섰다. 이사하야만은 일본 갯벌의 6%를 차지하는 곳으로, 아리아케해의 자궁이라 불린다. 그러나 개발론자들은 식량이 부족하던 패전직후부터 이곳을 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지난 97년, 2백 93개의 철강판들이 바다를 막았다. 그 결과 100여종에 달하던 생물들은 3∼4종을 제외하곤 모두 전멸했다. 죽음이 시작된 것이다. 야마시타는 이사하야만 간척이 바다의 목을 자르는 처형장면과 다르지 않다고 분노했다. 그리고 길고 지루한 투쟁에 들어갔다. 갯벌구제본부를 마련한 그는 생물들이 죽어가는 땅엔 결국 인간도 살 수 없다며 전국 각지에 호소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라도 닫힌 수문을 열고 생물들에게 물길을 터주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운동은 전국으로 확산됐고, 각 환경단체와 시민들은 그의 의견에 동참하고 나섰다. 야마시타의 투쟁은 98년, 환경분야의 노벨상이라고 평가받는 골드만상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야마시타의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 그는 습지보존은 각 나라가 연대해야만 비로소 완성된다고 말한다. 현재 야마시타를 중심으로 한일 양국공동조사회가 준비중이다.
키워드  
환경 스페셜 환경스페샬 아시아 아시아기획 녹색 습지 SOS
기타저자  
김서호
기타저자  
채원식
기타저자  
구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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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만석
기타저자  
신동만
기타저자  
박복용
기타저자  
신호균
기타저자  
이광록
기타저자  
송철훈
기타저자  
이재오
기타저자  
이정수
기타저자  
손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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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페셜
기타서명  
환경스페샬
기타서명  
아시아 기획 녹색을 꿈꾸다 3편 습지로부터의 SOS
기타서명  
아시아 기획 녹색을 꿈꾸다
기타서명  
습지로부터의 SO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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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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