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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환경스페셜 : 아무르 불가사리, 바다를 점령하다. - [DVD 자료]
(KBS)환경스페셜 : 아무르 불가사리, 바다를 점령하다. - [DVD 자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비도서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 청구기호
- 688.2 케68ㅎ
- 단체저자
- KBS미디어
- 서명/저자
- (KBS)환경스페셜 : 아무르 불가사리, 바다를 점령하다. - [DVD 자료] / KBS미디어 [편] ; 김서호 ; 채원식 ; 구중회 ; 표만석 ; 신동만 ; 박복용 ; 신호균 ; 이광록 ; 송철훈 ; 이재오 ; 이정수 ; 손성배 [공]프로듀서
- 발행사항
- 서울 : KBS미디어, 2006
- 형태사항
- 비디오 디스크 1매(60분) : 유성, 천연색 ; 12cm
- 주기사항
- 자막 : 한국어
- 주기사항
- 더빙 : 한국어
- 주기사항
- 화면비율 : 4:3, NTSC
- 주기사항
- 음향 : Dolby Surround
- 주기사항
- 지역코드 : 3
- 주기사항
- KBS TV 매주 수요일 밤 10시 ∼ 11시 (60분) 방송
- 주기사항
- 방송일자 : 2003년 6월 25일 (수) 밤 10시
- 초록/해제
- 요약지금 바다에선 아무르 불가사리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엄청난 번식력과 포식력을 지닌 아무르 불가사리. 살아있는 조개류를 먹어치우고 있어, 어민들의 피해가 막심하다. 이번 주 환경스페셜은 아무르 불가사리의 이상번식 현상의 원인과 대책을 모색해본다. 아무르 불가사리 경계령! 그물을 끌어올리고 있는 어부들의 얼굴이 울상이다. 그물엔 곳곳에 뜯어 먹힌 흔적이 역력한 물고기들이 드문드문 걸려있을 뿐이다. 바다 속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바다 속을 들여다보니, 불가사리가 그물 안에 물고기를 먹고 있었던 것! 우리 연안에는 대략 4천 930만 마리의 불가사리가 서식하며, 연간 패류 생산량의 6.6%인 1만 8천 400톤을 먹어치우고 있다고 한다. 우리 연안에 서식하는 불가사리는 아무르 불가사리가 대부분. 토종인 별 불가사리가 죽은 고기를 주로 먹는 것에 반해, 일본에서 건너 온 아무르 불가사리는 살아있는 것을 먹기 때문에 피해가 더욱 크다. 불가사리를 잡아라! 아무르 불가사리는 한번에 2천 만개의 알을 낳는다. 엄청난 번식력과 포식력으로 바다의 무법자로 골칫거리가 된지는 이미 오래. 각 지자체에선 97년부터 불가사리 구제작업에 예산을 쏟아 붇고, 잡아들인 불가사리를 수매하기도 한다. 이렇게 잡아들인 불가사리의 일부는 비료나 인산칼슘 생산의 원료로 쓰인다. 그러나 불가사리 포획량은 매년 늘어만 간다. 아무르 불가사리의 원산지는 일본. 일본 역시 원시적인 구제방법 외엔 뾰족한 대책이 없다. 50년대부터 연구했으나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이미 UN으로부터 유해동물로 지정된 아무르 불가사리. 그런데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는 데엔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아무르 불가사리. 섬진강 유역까지 칩임! 광양만부터 북동쪽으로 올라간 섬진강 하구 경남 하동군 고전면의 20킬로미터 유역까지 진출!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염분농도 15%의 기수지역에서도 살고 있었다. 아무르 불가사리는 높은 온도를 싫어한다. 20℃가 넘으면 활동력과 포식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그렇다면 5∼10월까지 평균 수온이 20℃가 넘는 남해에서는 없어야 할 아무르 불가사리 그러나 남해안의 양식장에선 아무르 불가사리가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양식장의 풍부한 먹이와 유기물질이 가득한 퇴적층 환경이 아무르 불가사리의 생존력을 강하게 만든 것이다. 최근 여수대 강경호 교수에 의해 불가사리의 천적이 나팔고둥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껍질 모양이 아름다워서 무차별 남획 되어온 나팔고둥은 그 수가 급격히 감소해, 98년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동물로 지정되었다. 지금 나팔 고둥 인공증식을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 이제 아무르 불가사리 이상 번식 현상 문제를 차근히 다시 풀어볼 때이다.
- 기타저자
- 김서호
- 기타저자
- 채원식
- 기타저자
- 구중회
- 기타저자
- 표만석
- 기타저자
- 신동만
- 기타저자
- 박복용
- 기타저자
- 신호균
- 기타저자
- 이광록
- 기타저자
- 송철훈
- 기타저자
- 이재오
- 기타저자
- 이정수
- 기타저자
- 손성배
- 기타서명
- 환경스페셜
- 기타서명
- 환경스페샬
- 기타서명
- 아무르 불가사리 바다를 점령하다
- 기타서명
- 아무르 불가사리
- 가격
- \33000
- Control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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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a2006년 제작
■520 ▼a지금 바다에선 아무르 불가사리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엄청난 번식력과 포식력을 지닌 아무르 불가사리. 살아있는 조개류를 먹어치우고 있어, 어민들의 피해가 막심하다. 이번 주 환경스페셜은 아무르 불가사리의 이상번식 현상의 원인과 대책을 모색해본다. 아무르 불가사리 경계령! 그물을 끌어올리고 있는 어부들의 얼굴이 울상이다. 그물엔 곳곳에 뜯어 먹힌 흔적이 역력한 물고기들이 드문드문 걸려있을 뿐이다. 바다 속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바다 속을 들여다보니, 불가사리가 그물 안에 물고기를 먹고 있었던 것! 우리 연안에는 대략 4천 930만 마리의 불가사리가 서식하며, 연간 패류 생산량의 6.6%인 1만 8천 400톤을 먹어치우고 있다고 한다. 우리 연안에 서식하는 불가사리는 아무르 불가사리가 대부분. 토종인 별 불가사리가 죽은 고기를 주로 먹는 것에 반해, 일본에서 건너 온 아무르 불가사리는 살아있는 것을 먹기 때문에 피해가 더욱 크다. 불가사리를 잡아라! 아무르 불가사리는 한번에 2천 만개의 알을 낳는다. 엄청난 번식력과 포식력으로 바다의 무법자로 골칫거리가 된지는 이미 오래. 각 지자체에선 97년부터 불가사리 구제작업에 예산을 쏟아 붇고, 잡아들인 불가사리를 수매하기도 한다. 이렇게 잡아들인 불가사리의 일부는 비료나 인산칼슘 생산의 원료로 쓰인다. 그러나 불가사리 포획량은 매년 늘어만 간다. 아무르 불가사리의 원산지는 일본. 일본 역시 원시적인 구제방법 외엔 뾰족한 대책이 없다. 50년대부터 연구했으나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이미 UN으로부터 유해동물로 지정된 아무르 불가사리. 그런데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는 데엔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아무르 불가사리. 섬진강 유역까지 칩임! 광양만부터 북동쪽으로 올라간 섬진강 하구 경남 하동군 고전면의 20킬로미터 유역까지 진출!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염분농도 15%의 기수지역에서도 살고 있었다. 아무르 불가사리는 높은 온도를 싫어한다. 20℃가 넘으면 활동력과 포식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그렇다면 5∼10월까지 평균 수온이 20℃가 넘는 남해에서는 없어야 할 아무르 불가사리 그러나 남해안의 양식장에선 아무르 불가사리가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양식장의 풍부한 먹이와 유기물질이 가득한 퇴적층 환경이 아무르 불가사리의 생존력을 강하게 만든 것이다. 최근 여수대 강경호 교수에 의해 불가사리의 천적이 나팔고둥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껍질 모양이 아름다워서 무차별 남획 되어온 나팔고둥은 그 수가 급격히 감소해, 98년엔 환경부 멸종위기야생동물로 지정되었다. 지금 나팔 고둥 인공증식을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 이제 아무르 불가사리 이상 번식 현상 문제를 차근히 다시 풀어볼 때이다.
■521 ▼a전체 관람가
■538 ▼aDVD Format : Dolby Surround, 3 NTSC
■653 ▼a환경▼a스페셜▼a환경스페샬▼a아무르불가사리▼a불가사리▼a구제▼a나팔고둥
■7001 ▼a김서호▼e프로듀서
■7001 ▼a채원식▼e프로듀서
■7001 ▼a구중회▼e프로듀서
■7001 ▼a표만석▼e프로듀서
■7001 ▼a신동만▼e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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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 ▼a이광록▼e프로듀서
■7001 ▼a송철훈▼e프로듀서
■7001 ▼a이재오▼e프로듀서
■7001 ▼a이정수▼e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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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0▼a환경스페셜
■740 0▼a환경스페샬
■740 0▼a아무르 불가사리 바다를 점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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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0 ▼b\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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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7781 | DV 688.2 케68ㅎ | 영상정보자료실 | 대출불가 | 마이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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