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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앤 굿럭 - [DVD 자료]
굿나잇 앤 굿럭 - [DVD 자료] / 조지 클루니 감독
굿나잇 앤 굿럭 - [DVD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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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비도서
언어부호  
본문언어 - engspaporthakor
청구기호  
688.2 클29ㄱ
저자명  
클루니, 조지
서명/저자  
굿나잇 앤 굿럭 - [DVD 자료] / 조지 클루니 감독
발행사항  
서울 : 케이디미디어, 2006
형태사항  
비디오 디스크 1매(105분) : 유성, 천연색 ; 12cm
주기사항  
자막 : 한국어, 영어
주기사항  
더빙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자막은 스페인어,영어,태국어(타이어),포르투칼어, 한국어
주기사항  
화면비율 : Anamorphic Widescreen 1.85:1
주기사항  
음향 : DTS/Dolby Digital 5.1
원저자/원서명  
Clooney, George /
원저자/원서명  
Good Night, And Good Luck
초록/해제  
요약1935년부터 1961년까지 미국의 메이저 방송사 중 하나인 CBS에서 뉴스맨으로 명성을 날렸던 실존인물 에드워드 R. 머로. 머로와 프로듀서 프레드 프렌들리는 인기 뉴스 다큐멘터리인 "SEE IT NOW"를 진행하며, 매회마다 정치 사회적인 뜨거운 이슈를 던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영화는 1950년대 초반, 미국 사회를 레드 콤플렉스에 빠뜨렸던 맥카시 열풍의 장본인 조셉 맥카시 상원의원과 언론의 양심을 대변했던 에드워드 머로 뉴스 팀의 역사에 길이 남을 대결을 다루고 있다. 조셉 매카시 의원은 공산주의자 및 친 공산주의자들을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반 사회적 스파이들로 규정하고, 사회 각 분야에 걸쳐서 대대적인 빨갱이 색출 작업에 열을 올린다. 극에 달한 맥카시의 레드 혐오증으로 인해, 공산주의와는 아무 상관없는 무고한 사람들까지 빨갱이로 몰리는 사태가 발생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감히 그와 맞서려는 자들이 없는 상황. 이때 바른 말 잘 하는 머로와 그의 뉴스 팀은 위험을 무릅쓰고 그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맥카시의 부당함에 정면으로 도전, 마침내 그를 몰락시키고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권리를 되찾는데 크나큰 공헌을 한다. {(아이젠하워의 연설) 이 나라가 건국될 때부터 우린 당당한 국민이었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습니다. 친구건 적이건 당당하게 만날 수 있죠. 정당한 근거도 이유도 없이 함부로 감옥에 가둘 만큼 적들이 우월한 위치에 있더라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인권보호법'을 존중합니다. (머로우의 연설) 처음에 우리 역사는 우리가 만든다고 말씀드렸죠. 우리 방송이 이대로 가면 역사의 비난을 받을 것이며,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생각과 정보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맙시다. 에드 설리번이 장악한 일요일 저녁 시간이 '미국 교육현실 진단'에 할애되리란 꿈도 가져봅시다. 한 두 주 뒤면 스티브 앨런의 시간도 '미국의 중동정책 철저분석'에 넘어가겠죠. 그런다고 광고주 기업의 이미지가 손상을 입을까요? 주주들이 불평과 분노를 토로할까요? 수백만 시청자들이 조국과 기업의 미래가 달린 주제에 관해 폭넓은 지식을 얻게 된다는 것 외에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자만에 빠져 고립되던가 말던가 아무도 관심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저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단 한 기자의 의견이라도 논박하려면 충분한 증거가 있어야 된다고요. 만약 그들이 옳다면 무엇을 잃어야 될까요? 그들이 옳다면 TV는 바보상자가 되어 세상과 격리시키는 도구로 전략하겠죠. TV는 지식을 전합니다. 깨달음도, 영감도 선사합니다. 허나 그것은 오직 최소한의 참고용으로 쓰일 때만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TV는 번쩍이는 바보상자에 불과합니다. 좋은 밤 되시고, 행복하십시오(Good night, and good luck.)}
키워드  
굿 나잇 굿럭
기타저자  
스트라탄, 데이빗
기타저자  
다우니, 로버트 주니어
기타저자  
클락슨, 패트리샤
기타저자  
와이즈, 레이
가격  
\22000
Control Number  
shingu:237251

MARC

 008060321s2006        ulk105  c                    ml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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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비디오  디스크  1매(105분)▼b유성,  천연색▼c1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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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a자막  :  한국어,  영어
■50000▼a더빙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자막은  스페인어,영어,태국어(타이어),포르투칼어,  한국어
■50000▼a화면비율  :  Anamorphic  Widescreen  1.85:1
■50000▼a음향  :  DTS/Dolby  Digital  5.1
■50710▼aClooney,  George
■50710▼tGood  Night,  And  Good  Luck
■508    ▼a제작  :  스티븐  소더버그  ;  각본  :  조지  클루니  ;  촬영  :  로버트  엘스위트  ;  미술  :  제임스  D.  비셀  ;  편집  :  스티븐  미리온
■5111  ▼a데이빗  스트라탄(에드워드  R.  머로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조)  ;  패트리샤  클락슨(셜리)  ;  레이  와이즈(돈  홀렌벡)
■518    ▼a2006년  제작
■520    ▼a1935년부터  1961년까지  미국의  메이저  방송사  중  하나인  CBS에서  뉴스맨으로  명성을  날렸던  실존인물  에드워드  R.  머로.  머로와  프로듀서  프레드  프렌들리는  인기  뉴스  다큐멘터리인  "SEE  IT  NOW"를  진행하며,  매회마다  정치  사회적인  뜨거운  이슈를  던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영화는  1950년대  초반,  미국  사회를  레드  콤플렉스에  빠뜨렸던  맥카시  열풍의  장본인  조셉  맥카시  상원의원과  언론의  양심을  대변했던  에드워드  머로  뉴스  팀의  역사에  길이  남을  대결을  다루고  있다.  조셉  매카시  의원은  공산주의자  및  친  공산주의자들을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반  사회적  스파이들로  규정하고,  사회  각  분야에  걸쳐서  대대적인  빨갱이  색출  작업에  열을  올린다.  극에  달한  맥카시의  레드  혐오증으로  인해,  공산주의와는  아무  상관없는  무고한  사람들까지  빨갱이로  몰리는  사태가  발생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감히  그와  맞서려는  자들이  없는  상황.  이때  바른  말  잘  하는  머로와  그의  뉴스  팀은  위험을  무릅쓰고  그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맥카시의  부당함에  정면으로  도전,  마침내  그를  몰락시키고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권리를  되찾는데  크나큰  공헌을  한다.  {(아이젠하워의  연설)  이  나라가  건국될  때부터  우린  당당한  국민이었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습니다.  친구건  적이건  당당하게  만날  수  있죠.  정당한  근거도  이유도  없이  함부로  감옥에  가둘  만큼  적들이  우월한  위치에  있더라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인권보호법'을  존중합니다.  (머로우의  연설)  처음에  우리  역사는  우리가  만든다고  말씀드렸죠.  우리  방송이  이대로  가면  역사의  비난을  받을  것이며,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생각과  정보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맙시다.  에드  설리번이  장악한  일요일  저녁  시간이  '미국  교육현실  진단'에  할애되리란  꿈도  가져봅시다.  한  두  주  뒤면  스티브  앨런의  시간도  '미국의  중동정책  철저분석'에  넘어가겠죠.  그런다고  광고주  기업의  이미지가  손상을  입을까요?  주주들이  불평과  분노를  토로할까요?  수백만  시청자들이  조국과  기업의  미래가  달린  주제에  관해  폭넓은  지식을  얻게  된다는  것  외에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자만에  빠져  고립되던가  말던가  아무도  관심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저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단  한  기자의  의견이라도  논박하려면  충분한  증거가  있어야  된다고요.  만약  그들이  옳다면  무엇을  잃어야  될까요?  그들이  옳다면  TV는  바보상자가  되어  세상과  격리시키는  도구로  전략하겠죠.  TV는  지식을  전합니다.  깨달음도,  영감도  선사합니다.  허나  그것은  오직  최소한의  참고용으로  쓰일  때만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TV는  번쩍이는  바보상자에  불과합니다.  좋은  밤  되시고,  행복하십시오(Good  night,  and  good  luck.)}
■521    ▼a12세  관람가
■538    ▼aDVD  Format  :  Dolby  Digital  5.1,  Dual  layer,  3  NTSC
■653    ▼a굿  나잇▼a굿럭
■7001  ▼a스트라탄,  데이빗
■7001  ▼a다우니,  로버트  주니어
■7001  ▼a클락슨,  패트리샤
■7001  ▼a와이즈,  레이
■9500  ▼b\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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