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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 (A) Bittersweet Life - [영화]
달콤한 인생 = (A) Bittersweet Life - [영화]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비도서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eng
- 청구기호
- 688.2 김78ㄷ
- 저자명
- 김지운
- 서명/저자
- 달콤한 인생 = (A) Bittersweet Life - [영화] / 김지운 감독
- 발행사항
- 서울 : CJ엔터테인먼트, 2005
- 형태사항
- 비디오 디스크 2매(120분) : 디지털, 서라운드, 천연색 ; 12cm
- 주기사항
- 화면비율 2.35:1 Anamorphic Wide Screen
- 주기사항
- 더빙은 한국어, 자막은 한국어, 영어 가능
- 초록/해제
- 요약{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르키는 것은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 뿐이다.} 서울 하늘 한 켠, 섬처럼 떠 있는 한 호텔의 스카이라운지. 그 곳은 냉철하고 명민한 완벽주의자 선우의 작은 성이다. '왜'라고 묻지 않는 과묵한 의리, 빈틈 없는 일 처리로 보스 강사장의 절대적 신뢰를 획득, 스카이라운지의 경영을 책임지기까지, 그는 꼬박 7년의 세월을 바쳤다. 룰을 어긴 자는 이유를 막론하고 처단하는 냉혹한 보스 강사장. 그런 그에게는 남들에게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다. 젊은 애인 희수의 존재가 바로 그것. 그녀에게 딴 남자가 생긴 것 같다는 의혹을 가진 강사장은 선우에게 그녀를 감시, 사실이면 처리하라고 명령한다. 희수를 따라 다니기 시작한 지 3일째, 희수와 남자 친구가 함께 있는 현장을 급습하는 선우. 하지만, 마지막 순간, 그는 알 수 없는 망설임 끝에 그들을 놓아준다. 그것이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믿으며 말이다. 그러나 단 한 순간에 불과했던 이 선택으로 인해 선우는 어느 새 적이 되어 버린 조직 전체를 상대로,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기타저자
- 윤주환
- 기타저자
- 신상렬
- 기타저자
- 김정화
- 기타저자
- 이병헌
- 기타저자
- 김영철
- 기타저자
- 신민아
- 가격
- \25300
- Control Number
- shingu:230122
MARC
008050903s2005 ulk120 e avlkor■005105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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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비디오 디스크 2매(120분)▼b디지털, 서라운드, 천연색▼c12cm
■306 ▼a020000(2시간)
■50000▼a화면비율 2.35:1 Anamorphic Wide Screen
■50000▼a더빙은 한국어, 자막은 한국어, 영어 가능
■508 ▼a제작진 : 각본, 김지운 ; 촬영, 윤주환 ; 조명, 신상렬 ; 제작, 김정화
■5110 ▼a출연진 : 이병헌(선우), 김영철(강 사장), 신민아(희수)
■518 ▼a2005년 제작
■520 ▼a{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르키는 것은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 뿐이다.} 서울 하늘 한 켠, 섬처럼 떠 있는 한 호텔의 스카이라운지. 그 곳은 냉철하고 명민한 완벽주의자 선우의 작은 성이다. '왜'라고 묻지 않는 과묵한 의리, 빈틈 없는 일 처리로 보스 강사장의 절대적 신뢰를 획득, 스카이라운지의 경영을 책임지기까지, 그는 꼬박 7년의 세월을 바쳤다. 룰을 어긴 자는 이유를 막론하고 처단하는 냉혹한 보스 강사장. 그런 그에게는 남들에게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다. 젊은 애인 희수의 존재가 바로 그것. 그녀에게 딴 남자가 생긴 것 같다는 의혹을 가진 강사장은 선우에게 그녀를 감시, 사실이면 처리하라고 명령한다. 희수를 따라 다니기 시작한 지 3일째, 희수와 남자 친구가 함께 있는 현장을 급습하는 선우. 하지만, 마지막 순간, 그는 알 수 없는 망설임 끝에 그들을 놓아준다. 그것이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믿으며 말이다. 그러나 단 한 순간에 불과했던 이 선택으로 인해 선우는 어느 새 적이 되어 버린 조직 전체를 상대로,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521 ▼a18세 이상 관람가
■538 ▼aDVD Format : DTS-ES, Dolby Digital 5.1 EX & 2.0 Surround, 3 NTSC, Dual Layer
■653 ▼a달콤한▼a인생
■7001 ▼a윤주환
■7001 ▼a신상렬
■7001 ▼a김정화
■7001 ▼a이병헌
■7001 ▼a김영철
■7001 ▼a신민아
■9500 ▼b\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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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 No. | Call No. | emplacement | Status | Lend Inf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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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3668 | DV 688.2 김78ㄷ | 보존서고(2층) | 대출불가 | My Fol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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